모든게 마음에 드는데 불구하고 대표 때문에 정병까지 오는 환경은 매우 스트레스 심한 거 같으며 절대 권력과 내 월급 주는 사람 어떻게 할 수 없기에 더더욱 힘든거 같습니다. 대표를 사람 보다는 일종의 자연재해 인식하는 방법 있는데 무리한 요구 한다거나 화를 내면 또 지랄한다 보다는 오늘도 역시 비가 세차게 내리구나, 미세먼지 너무 심하네 정도 생각 전환하면 조금 나아지는데 자연재해 내가 화내고 대응한다고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회피 기술도 필요한데 대표가 나를 긁는 경우 나는 일하는 척 하는 배우이며 대표 또한 연기 실력 늘리기 위해 저러는구나 생각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마지막을 나는 언제든지 여기 뜬다는 생각 지속적으로 가지면 덜 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