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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일찍자는가자미
몸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했다가 퇴원 후 한 달 정도 본가에서 지내다가 자취방으로 돌아왔는데요,,, 입원 직전에 빨래를 돌려놓고 널지를 못해서 세탁기 안에 젖은 빨래들이 가득합니다 ㅠㅠ… 한 달 넘게 방치된 거라 그냥 싹 버려야 하나 했는데 그전에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해서… 조심스럽게 도움 구해 봅니다 🥲 최대한 냄새 안 나게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낭만가득한옹이
한달이나 방치해두신게 좀 놀랍기는하네요.
몇시간만 둬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냄새가 고민이시면 향기부스터 넣고 다시 세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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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아나콘다276
빨래 냄새의 원인은 세균입니다.
즉 균만 잡으면 된다는 거죠.
60도 온도에 과탄산소다를 넣고 1시간 가량 불려보세요.
헹굼시에는 식초를 넣어보시고 건조는 건조기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삶거나 흰옷은 락스를 희석한 물에 15분정도 담근 후 세탁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라일락향기율22
일단 세탁은 다시 해야 될 것 같아요 세탁시 1시간 정도
불림 빨래 돌려야 할것 같아요 원래원단이
물에 불리면 되살아납니다
불림되어 있는 상태를 보면
알수 있을거예요
친절한나팔새48
안녕하세요
혹시 빨래가 흰색 의류인가요 흰색의류면 아무래도 락스를 담궈서 다시 세제. 넣고 빨면 냄새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