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통신사 기사가 자신 회사의 장비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

다들 그렇겠지만

KT SKT LGU+ 이것들 중 하나를 쓸텐데요.

스팩도 똑같은데 굳이 자기네 장비를 추천하던데 왜 그런걸까요?

이유중 하나로 얘기했던 게 ip가 기기마다 들어간다고하던데

외부로 나가는 ip를 집에 사용하는 기기마다 다 따로 준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어차피 외부로 나가는 건 별도 신청하지 않은 이상 1개 외부 ip만 가능한 거 아닌가요?

외부 기기를 쓰는 것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공유기 쓰는거랑 뭐가 다른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홍보 목적이 가장 강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당연히 공유기를 집에 들이려고 할 때도 각자 자신의 회사 공유기를 고객이 사용하도록 홍보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제가 질문을 정확히 이해한 건지 조심스럽습니다만, 기가 와이파이 등 성능이 좋은 공유기를 통해 빠른 와이파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실적을 위한 홍보 내지는 추천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아무래도 통신 기사 기사는 자기네 상품을 더 판매하고 싶겠죠 그래야지만 자기 실적도 늘어나고 월급도 늘어나는 구조일 겁니다 결국 영업이죠

  • 통신사들이 자사 장비를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통신사 장비는 자사의 네트워크와 최적화되어 있어 서비스 품질을 더 잘 보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