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공기 사고로 인해 현재 국가 애도 기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행사를 취소 해달라고 요청까지 했는데도 불구 하고 한강 선상 불꽃쇼를 강행 한것에 대해 6개월 유람선 운항 금지 처분을 받은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국가 애도 기간에는 좀더 심사 숙고를 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업체가 당일 행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서울시의 신속한 처분은 이러한 상황에서 공공의 감정을 고려한 결과로 보입니다. 업체가 뒤늦게 사과를 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앞으로 유사한 상황에서 보다 민감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교훈을 얻었다는 점이 아닐까요? 상황의 엄중함과 대중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이 이런 교훈을 염두에 두고 공공의 감정을 헤아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