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말을 할 때 긴장을 한다는 것은 이미 자기 자신이 언어 능력이 또래에 비해 조금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안타깝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더 긍정적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의 언어적 능력을 확고하게 자각하고있게 되면 아이의 자신감만 좀 더 키워주시고 자극시켜주게 되면 언어를 교정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언어의 교정 속도는 몇 배 이상으로 빨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아이가 말하는 것이 조금 서툴더라도 절대로 잔소리하거나 다그치지 마시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발전된 모습을 보이면 긍정적으로 크게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희망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