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후에도 같이 일했었던 직원들과 연락이나 만남을 이어가나요?

저는 회사를 다닐땐 매일 보는 사이이기때문에 친밀감을 유지를 하는 편이지만 퇴사후에는 딱히 이젠 매일 볼 사이도 아니고 하니 더이상 따로 만남과 연락등을 이어가지 않는데요. 그런데 퇴사후에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면서 친밀도를 유지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근무할 때 인연이 전부이고 퇴사를 하면 더이상 볼일이 없기 때문에 연락이나 만남을 이어가지 않습니다. 물론 같은 직종으로 이직 고려하는 경우 필요에 따라 인연을 이어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회사 사람들과 인연은 회사 근무하는 동안 만 이라고 생각합니다.

  • 퇴사후에도 친하게 지내는분들 많아요 퇴사 햇다고 인간관계가 그리 쉽게 정리는 안되죠~~만나기도 힘들지만 혀어짐 또한 힘들어요~~~

  • 퇴사를 할때 안좋게 퇴사를 한 직원들은 잘 연락을 하지 않지만 좋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 퇴사자들은 가끔 연락을 주고 받기도 하고 또는 술이나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친하게 지낸 동료나 선후배들이 인간성이 좋고 친밀도가 높은 사람들끼리 퇴사후에도 연락을 하고 지내기도 합니다.

  • 퇴사 하기전 사이가 좋은면 퇴사후에 친구 관계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사이가 좋다면 굳이

    상대 연락 거절한 필요가 없고 사이가 좋아서

    나쁜점이 없지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퇴사후에도 같이 일햇던 직원들과 연락이나 만남을 합니다. 다만 지역이 멀먼 어쩔수 없이 멀어지구요. 가까우면 자주 만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비슷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퇴사 후에도 사이가 긴밀했다 라면

    연락을 취하고 만남을 이어가는 경우가 간혹 있긴 합니다.

    그러나 퇴사 후 예전 직원 분들과 연락을 하고 만남을 가지는 경우는 드물긴 해요.

    사람의 차이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좋은 만남을 가졌고 대화가 잘통했다 라고 한다면 만남이 유지 되겠고

    그렇지 않다 라고 할 시 만남은 유지 되지 않겠습니다.

  •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인력풀이 좁거나, 근무처들이 어느정도 한정적인 경우라면 전직장동료들과 다시 마주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게 휘둘리지만 않는다면 좋습니다

  • 퇴사후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과 명절이나 이런 시기에 연락을 하고 또 가끔 시간이 맞으면 만나기도 합니다. 퇴사하면 만날 일이 적지만 그래도 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죠

  • 저는 퇴사를 한 이후에 모든 직원들과 연락이나 만남을 이어가는것이 아닌

    몇몇 친하게 지내고 진정으로 마음을 터 놓고 지냈던 분들 몇몇하고만 가끔 만나서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하네요

  • 퇴사 후에도 전 직장 동료들과 연락을 유지하거나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들은 직장 동료와의 관계가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 개인적인 친밀감으로 발전한 경우, 퇴사 후에도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만약 동종 업계에 취업할 경우 혹시 모를 도움등을 받을수 있기에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