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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청설모208

공손한청설모208

세후 월급 600을 가정하고 고정 지출이 200이라 가정할때 적금은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

제목과 동일합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돈 모아보려고요.

투자는 계속 하고 있는데 적금은 한번도 안해봐서요.

경제 및 재테크 고수님들 알려주세여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월급 600 중에서 고정 지출이 200만원이라면

    저라면 시드 머니가 없다면 400만원 모두 적금을 해서

    2년 정도면 1억원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600에 고정지출 200이면 여유자금 400 중 최소 200~250 정도는 자동이체 적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먼저 확보해 안정적인 저축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적절합니다. 나머지는 투자에 배분하되 비상자금으로 최소 6개월 생활비(약 1,200만 원 이상)를 별도로 확보한 뒤 투자 비중을 조절하는 구조가 재무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600만원에 고정지출 200이면 최소 250~300만원은 저축이 적절합니다.
    생활비 6개월치(약 1,200만원)를 비상자금으로 확보한 뒤 나머지를 적금과 투자로 분산하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적금 비중은 월 200, 투자 100 정도로 나누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월급 600만 원에 고정 지출 200만 원이라면, 가용 자금 400만 원을 어떻게 배분하느냐가 자산 형성의 핵심입니다. 투자를 이미 하고 계시므로, 적금은 수익률보다는 '확정적 목돈 마련'과 '현금 흐름의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황금 비율은 가용 자금의 50%인 월 200만 원 정도를 적금으로 운용하고, 나머지를 투자에 배분하는 것입니다. 적금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400만 원을 한 통장에 넣기보다 100만 원씩 4개로 나누는 '통장 쪼개기'를 통해 중도 해지 리스크를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급전이 필요할 때 전체를 해지하지 않고 통장 하나만 깨서 대응할 수 있어, 적금 완수율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고금리 상황을 활용하여 1년 만기 짧은 상품으로 가입해 '만기의 기쁨'을 먼저 맛보는 것이 저축 습관 형성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월급 600만 원에 고정 지출이 200만 원이라면, 남은 400만 원 중에서 적금에 얼마나 배분할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적금은 안정적인 저축 수단이므로 생활비와 비상금 확보를 우선하고, 여유 자금의 절반 정도를 적금에 꾸준히 넣는 것을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월 150만~200만 원을 적금으로 저축하면 무리가 적으면서도 재정적 안정성과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투자도 병행하고 계시니, 나머지 금액은 투자나 비상자금으로 나누어 관리하면 재테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적금은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재정 습관을 기르고, 계획적인 자산 형성에 매우 유용하니 부담 가지지 말고 꾸준히 진행하세요.

  • 안녕하세요.

    세후 월급 600만 원에 고정 지출이 200만 원이라면, 남는 생활비와 비상금, 투자 계획을 감안해 적금을 월급의 20~30% 수준인 120~180만 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적금은 안정성과 규칙적 저축 습관 형성에 유리하므로, 생활비와 투자 자금을 따로 분리해 관리하면서 무리 없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긴급 자금 확인을 위해 최소 3~6개월치 생활비 규모의 비상예금을 확보한 후 적금을 시작하는 방안도 효과적입니다. 경제 상황과 개인 재무 목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하므로 정기적으로 자금 흐름을 점검하며 적정 금액을 편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고정 빼고 사실상 개인적으로 쓰는 생활비를 100만원정도만 하더라도 300이 남는다고 치면

    안정형이라고 하면 150만원은 적금하시고 나머지 150만원으로 주식에 투자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150만원으로도 포트폴리오에서 50%는 etf 안정형, 대기업 위주로 배당성향으로 장기종목을 모으시고

    나머지는 단기, 중기스윙으로 연습한다 생각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월급 수령액이 600만원 ,고정지출이 200만원 이면 400만원 내에서 모든 지출 과 저축을 운용해야 합니다.

    저축은 15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하며, 그 외 250만원은 증시나 가상화폐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것도 바람직 하다고 생각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 600만 원 중 고정 지출을 제외한 여유 자금 400만 원에서 적금으로 최소 250만 원을 추천합니다. 나머지는 기존에 해오시던 투자를 병행하시되, 적금을 통해 매년 3,000만 원 이상의 확실한 현금 자산을 확보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은글 기준으로 미혼이라면 최소 200은 적금이나 투자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기혼에 아이가 있다면 적금은 힘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