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남편의 여자친구 아내의 남자친구랑 친구되고 사랑과 우정동시에 얻은걸 이해안하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정 파탄내고 자기남편과

연애질해서 자기남편과 이혼시킨 남편의

여자친구랑 친구되고 베프되고 절친되고

언니로 대접받고 형님으로 대접받고

그러다 좋은분과 연애질하고 결혼하고

행복찾고

내가정 파탄내고 자기야내랑 연애질하고

자기아내랑 이혼시킨 아내의 남자친구와

친구되고 절친되고 베프되고

형님으로 대접하거나 형님으로 대접받고

좋은분과 결혼하고 환영받고

그러는걸 이해안해요

거기다 자기남자친구 가지려고 자기남자친구랑

연애질하고 자기남자친구와 강제로 이별시키고

이별하라고 꼬셔 자기남자친구가 자기

곁을 떠나고 환승이별하고 이별요구하고

떠나고 자기남자친구 가진 분과 친구되고

절친되고 베프되고 새로운 사람과

연애질하고 행복찾고

자기여자친구 가지려고 일부러 자기여자친구랑

연애질하고 강제로 이별시키려고 자기여자친구에게

남친곁을 떠나라 하고 환승시키고 자기여자친구가

이별강요하고 떠나고 자기여자친구 가진

유부남하고 친구되고 절친되고 베프되고

형님으로 대접해주거나 형님으로 대접받고

새로운 사람과 연애질하고 행복찾고

그러는걸 이해안해줘요 드라마하고 현실에서는

이해안하더라고요

같은 남성이라서 그짓한다는건 말안된다

같은 여성이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건

미친거다 정신나간거다 사랑도

쟁취하고 우정도 생긴다는건 억지다

반대로 친구두명이 한남성을 사랑하고

친구두명이 한여성을 사랑하고

삼각관계 형성해서 대립하고 사랑싸움하고

그런게 현실하고 드라마에서 종종나오고

그러면 도파민 터졌다

친구남친 하고 연애질한거니까 그럴수 있지

친구여친 하고 연애질한거니까 그럴수있지

사랑하는 분두고 친구둘이 삼각관계

하고 치정으로 정나누고 연애질한거니까

그럴수있지 라고 이해해주더라고요

왜그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보통 인간관계에서 신뢰와 배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에서 말한 상황은 "결국 모두 화해하고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인데, 현실에서는 상대방 때문에 이혼을 하거나 연인이 떠난 경우 그 과정에서 받은 상처가 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한 친구나 가족 같은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감정은 이런 쪽에 가깝습니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쉽게 신뢰할 수 있을까?"

    "배신당한 기억이 있는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용서는 할 수 있어도 친해지는 것은 다른 문제 아닐까?"

    그래서 드라마에서 이런 설정이 나오면 "개연성이 부족하다"거나 "현실적이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삼각관계나 치정 갈등은 현실과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왜냐하면 경쟁, 질투, 갈등 같은 감정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하거나 상상하기 쉬운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질문에서 말한 관계가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고, 서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서 원망이 사라져 친구처럼 지내는 사례도 실제로는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경우는 흔하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사랑을 빼앗은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과 경쟁"을 더 현실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두 상황에 대한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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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오직 배우자만 사랑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이기에

    남편의 여자 친구, 아내의 남자친구 등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