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쓴 생텍쥐베리가 비행사였나요

안녕하세요

..보살입니다..작가..생텍쥐베리가..비행임무중 실종됬다는데 그전에..어린왕자쓴걸까요??또다른작품은어떤게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비행 임무 중 실종되었습니다. 어린왕자는 1943년 4월에 출간하였고, 실종된 것은 1944년으로 1년 후이기 때문에 그 전에 어린 왕자를 쓴 것이 맞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 '비행사',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등이 있습니다.

  • 네 생택쥐페리는 일단 공군 장교였습니다.

    1944년 제2차 세계 대전때 군용기 조종사였습니다.

    그당시 비행도중 행방불명됐습니다.

  • 그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공군 장교로,

    북서 아프리카, 남대서양, 남아메리카 항공로의 개척자이자 야간 비행의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유명했습니다

    생텍쥐페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으며,

    12살 때 처음 비행기를 타본 후 조종사의 꿈을 품었습니다.

    그는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따고, 제대 후 항공사에 취직해 우편기를 조종했습니다.

    그의 비행 경험은 그의 문학적 주제를 발견하게 만들었고, 그는 자신의 비행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

    '야간 비행'과 '인간의 대지' 등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1944년 7월 31일, 생텍쥐페리는 정찰 임무를 위해 P38 라이트닝기를 타고

    지중해의 코르시카 기지를 떠났습니다.

    귀환 예정 시간인 낮 12시 30분이 지났음에도 그는 돌아오지 않았고,

    오후 2시 30분에 연료가 바닥날 때까지 아무런 교신도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실종되었고, 그의 죽음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 어린 왕자"를 쓴 안토니 드 생텍쥐페리는 그의 비행 경험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생텍쥐페리는 비행사이자 항공 우편 서비스의 개척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