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다피누아치즈라는것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사진과 같은 치즈는 설명에 풍부한 우유향이 가득하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에 수분과 유청을 세심하게 제거하여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며 미니큐브형으로 1개씩 소포장되어 위생적이고 보관이 간편하다고 되어 있어서,

진한우유향 풍미의 치즈라 생각되어 주문했더니 부드러운 질감이나, 너무 짜요.

소금덩어리를 먹는기분?

큐브한개를 두번 먹었는데도 또 남았어요.

저당두유랑 먹었어요.

이런치즈는 어떤곳에 활용하여 치즈의맛을 월등히 표현할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미니 다피누아 치즈는 워낙 진하고 짠 맛이 강해 단독보단 크래커, 바게트, 식빵 등 빵류에 올려 먹으면 훨씬 조화롭고 짠맛도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신선한 과일(특히 배, 포도, 베리류) 또는 견과류와 곁들이면 풍미와 식감의 밸런스가 살아나고, 간단한 샐러드에 큐브로 썰어 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구운 감자나 오븐에 구운 채소 위에 소량 올려 녹여 먹어도 고급스러운 풍미가 강조됩니다. 와인이나 맥주와 곁들여 안주로 내기도 좋아 다양한 홈파티, 브런치에도 잘 어울립니다. 혼자 드실 때 짠맛 부담이 크면 채소, 두유, 무가당 요거트와 섞어 딥처럼 활용해도 맛있게 완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