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안가는 사람이 자꾸 제 가족더러 뒤통수 칠것이라고 하면요

어딜봐도 저한테 못된행동만 일삼는 사람이 제 가족이 너 속이는거라고 계속 주장해요 뒤통수 칠거라고 제 가족은 항상 저한테 쓴말은 할지언정 저에게 잘해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믿음이 안 가는 사람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고 특히나 내 가족을 욕하는 건 용납도 안되는 일이죠.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정적이고 못된 행동만 하는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 잠깐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로만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나를 힘들게 하고

    나를 욕하는 사람들에게 내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보는 혜안을 기르시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관계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 완전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설령 믿음이 가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더라도 우리 가족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반문하는 게 맞는겁니다. 가족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면서 신뢰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가족 간에 쓴말이나 잔소리는 당연히 하는 게 맞습니다. 관심이 있으니까요 관심이 없으면 쓴소리도 안합니다. 스스로 가족을 믿고 믿음이 안가고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손절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 하는말 가족이 뒤통수 칠거라고

    말을 한다면 그런사람과

    같이 만나고 다니나요

    믿음이 안가는 사람은

    옆에두지 말고 어울리지

    말아야지요 가족에 대해

    모함하고 신뢰가 안가는

    그런 사람은 만나지 말고

    멀리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 글쓰님과 가족을 이간질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근거없는 말로 보이며 글쓴님도 믿음이 안가는데 굳이 말을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 님이 그분에 대해 느낀 것이 못된 행동만 일삼는다는 것인데

    그런 사람들 말은 믿어서 안됩니다

    그것도 가족이 뒤통수를 친다는 말은 솔직히 사기꾼들에게서나 나올 법한 말이구요

    가족과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그 사람 말은 무시하시고 본인의 선택을 믿으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