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소독을 하면 박테리아 등 살아남는 게 없나요?

일반적으로 소독을 한다고 하면 끓는 물에 식세기 등을 넣고 하는데요. 끓는 물에 하면 박테리아나 세균 등이 다 없어져서 안전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끓는 물은 대부분의 병원성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기생충을 사멸시킵니다. 일반적으로 1분에서 3분 정도 끓이면 대부분의 병원성 미생물은 죽게 되는데요. 일부 내열성 세균과 그 포자는 끓는 물에서도 생존하는데요. 바실러스 및 클로스트리둠 속의 세균들은 열에 강한 포자를 형성해서 끓는 물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더 고온의 처리나 더 긴 시간의 열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효모와 곰팡이도 끓는 물에 사멸하지만 일부 곰팡이 포자는 열에 더 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표면에 형성된 바이오필름 역시 끓는 물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물리적 제거와 화학적 소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네 끓는 물에 소독하는것은 박테라아나 세균을 죽이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끓는 물의 온도는 약 100도 이고 해당 온도에선 대부분의 세균과 박테리아는 사멸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끓이면 중금속을 제외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거의 사멸된다고 보심됩니다

    그래서 요리도 생으로 말고 익혀 먹는걸 많이 추천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