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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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언제부터 플스를 만들어 보급화된 배경이 무엇인가요

소니는 게임판매와 이로인한 구독 매출이 주력인 회사입니다

그렇다면 소닉언제부터 플스를 만들어 보급화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4년입니다.소니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적었지만 뛰어난 하드웨어, 영리한 마케팅과 함께 개발자와 서드파티 발굴을 위한 노력, CD 등 광디스크 매체의 채택, 닌텐도 64와 세가 새턴의 실수 등에 힘입어 피터지게 경쟁했고 승리는 시장에 처음 데뷔한 신인의 몫이 되었습니다. 개발 환경, 로열티, 유통 환경 개선 등의 요소로 철권 시리즈, 에이스 컴뱃 시리즈, 릿지 레이서 시리즈의 남코를 필두로한 수많은 서드파티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넘어왔고, 끝끝내는 스퀘어와 에닉스가 각각 파이널 판타지 7과 드래곤 퀘스트 7을 발매하며 게임기 전쟁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그 외에 코나미와 캡콤도 각각 메탈기어 솔리드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플레이스테이션의 성공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는 닌텐도 64도 선전했지만 소니는 닌텐도도 넘지 못한 1억대의 고지를 넘으며 소니는 단숨에 콘솔 게임계의 중심축으로 발돋움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소니가 처음으로 콘솔 시장에 뛰어들어 기라성같은 선발 콘솔회사들을 박살내는 역사를 만든 기기는 플레이스테이션1입니다.

    1994년 12월3일에 발매되었으며 3D성능이 뛰어난점을 강조해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좋은 3D게임들도 서드파티들을 통해 많이 발매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절대왕좌를 유지하고있었던 닌텐도의 명성을 넘어서기란 쉽지 않았었는데요.

    1997년 전설의 알피지 파이널판타지7이 닌텐도 콘솔로 발매되는것이 취소되고 플스를 기본플랫폼으로 제작 발매 되면서 명실공히 콘솔계의 최강자로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닌텐도가 게임 제작사들인 서드파티들에게 갑질을 많이했던것이 플스로 좋은 명작들이 많이 제작되게된 계기가 되었던것이죠. 덕분에 닌텐도는 한동한 마리오와 포켓몬 원툴로 북미쪽인지도로 겨우 살아남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