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1+1 상품은 점주가 수익이 나긴 나나요?

편의점 물건들 너무 비싸서 1+1이나 2+1같은것들만 사거든요

근데 원플원 투플원 행사 하는 상품이 워낙 많기도 하고 돌아가면서 하기도 하고 그래서

사실상 싸구려나 질 낮은 제품을 사는게 아닌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들도 저렇게 살수있어서 좋습니다

마트보다도 싸구요 1+1의 경우라면요

그런데 이렇게 팔면 편의점 점주가 그만큼 부담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점주는 1개 판만큼의 이윤을 가져가고 본사가 부담하는건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1+1, 2+1 상품은 본사 및 제조사 주도하에 기획된 마케팅입니다.

    편의점 점주는 행사물량을 모두 본사에서 납품 받습니다. 이 때 점주도 1+1 으로 납품받아요.

    그래서 점주가 판 물량이 10개 라서 총 20개가 나갔을 경우 점주는 10개에 대한 이익만 챙깁니다.

    행사 비용은 제조사나 편의점 본사에서 대도록 설계되어 있고 점주는 행사 비용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점주 걱정은 마시길...

  • 원플원이나 투플원 제품의 경우에는 편의점주가 부담하는게 아니라 본사, 제조브랜드에서 부담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원플원이나 투플원등의 행사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점주에서 손해나는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많이 구매하시는게 점수가 이익을 보게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1+1, 2+1은 누가 부담하느냐?

    이런 행사는 대부분 본사(브랜드사)랑 제조사 쪽에서 부담합니다.

    • 점주는 "1개 판 만큼"의 마진만 챙기면 돼요.

    • 고객 입장에선 1개 가격으로 2개를 받는 거고

    • 점주는 1개 판 걸로 매출 잡히고

    • 본사는 1+1 행사 물량을 미리 공급하면서 나머지 한 개는 프로모션용으로 넣어주는 구조예요.

    점주는 손해 안 보나요?
    • 손해는 안 보지만 마진율이 낮아지긴 해요.
      원플원 상품은 본사 공급가도 조금 더 낮거나 고정이라서
      일반 상품보다 수익률은 조금 떨어질 수 있죠.

    • 대신에 회전율(팔리는 속도)이 빠르니까
      재고 부담도 덜하고 고객 유입도 잘 돼서
      전체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보는 점주분들이 많아요.

  • 편의점 1+1 상품은 점주가 수익이 나기도 해요.

    보통 본사가 행사 비용을 부담하거나 일부는 점주가 감수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점주도 손해보는 건 아니고, 오히려 고객이 많이 오게 되면 매출이 늘어나서 이익이 될 때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부담이 될 수 있겠죠.

    결국은 본사와 점주가 협력해서 운영하는 거라 생각하시면 돼요.

  • 편의점이나 마트의 할인행사 중에 플러스 상품은 업주가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회사의 홍보전략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이왕 구매하려면 덤으로 주는 상품ㅈ을 택하겠지요~~

  • 플러스 상품은 모두 본사가 지원하는 걸로 알아요. 근데 잘 모르는 점주들은 손해라고 생각해서 플러스 상품을 구매하면 표정이 일그러진다고 하네요.

  • 이건 브랜드 자체내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인걸로 알고있어요 브랜드에서 지원되는거라 수익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프로모션이 걸려있다면 사람심리가 하나살껄 두개 사서 세개가되느거라면 말이죠

  • 본사와 제조사자 부담하고 점주는 손해라 할수는 없는 마진율이 살짝 작을경우는 있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회전율? 아무래도 좀더 팔리니 서로 좋은 마케팅

  • 편의점의 그런 행사제품은 본사차원이나 체조사에서 주도하는 행사이고 첨주에게는 그에 맞는 수익을 본존해주고있습니다

    점주가 수익이 안난다면 할필요가없겠죠

  • 1+1이건 2+1이건 모든 행사는 본사 지원 및 제조사 지원입니다

    즉! 점주에게 손실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납품도 1+1 상품인 경우 1+1으로 받고 2+1 상품일 경우 2+1 으로 받습니다

    매출은 쉽게 설명하면 1+1 상품의 경우 1개의 가격만 2+1의 경우 2개의 가격만 매출로 잡힙니다

  • 1+1 혹은 2+1 등 저도 절약을 위해 많이사긴하지만 제품자세히 보시면 유통기한 등이 지나지는 않았으나 조금만 남아있는 등 다 재고떨이의 개념입니다... 아무도 사지 않아 반품되는 것보다야 당연히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 미끼 상품이어서, 아무래도 그 이외에도 수익이 있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본사에서도 마진 남기게 해주고 판매 하는거니까요!!

  • 그자세한 내막은 점주가 아니라서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으나ㆍ아마 원플 투플 경우 경영을 위한 미끼상품일수도 있고 그회사하고 약속관계도 있을겁니다ㆍ손해보고는 팔지 않습니다ㆍ

  • 점주에게 분담을 시키지는 않는것으로 압니다.

    절대로 손해보면서 장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싸게 받아서 팔거나,

    또는 두개를 이익을 별로 없이 팔아도 많이 팔면 또 그만큼 남게 됨으로 절대로 손해는 안보게 할겁니다.

  • 해당 가게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가 아닌 이상, 브랜드에서 전체적으로 하는 행사 제품에 대해서는 점주에 피해가 가는 부분은 없긴 합니다.

  • 1+1 행사상품의 경우 비용을 제조사 또는 본사에서 부담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편의점 점주가 1+1 상품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얻는 이익은 트지 않지만 매출 증가와 방문 고객 증가를 통한 간접적인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보통은 점주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1+1 행사를 하면 점주는 두 개를 팔았지만 한 개 값만 받게 되니까 그만큼 마진이 줄어들죠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경우도 있긴 한데 전부 다 지원해주지는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점주들이 1+1 행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어요 글고 제조사나 유통업체에서 물량을 많이 팔기 위해서 점주에게 더 싼 가격으로 납품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결국엔 점주 마진이 줄어드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상품들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좋으시겠지만 점주 입장에선 좀 아쉬울듯해요

  • 아무래도 원플러스원은 해당 상품 회사에서 판촉프로모션 마케팅 일환으로 시작하는것으로보입니다 편의점도박리다매로어느정도수익날듯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