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경기에서 농구골대 보드가 부서지면 경기는 어떻게 되나요?

혹시라도 농구경기에서 백보드가 부서지면 경기는 중단될텐데요. 그럼 경기가 무효로 되나요? 아니면 여분을 경기마다 준비하고 있어서 골대가 금방 교체가 가능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2입니다.

      농구경기에서 농구골대 보드가 부서지면 경기는 중단됩니다. 심판은 골대 보드가 수리될 때까지 경기를 중단하고, 골대 보드가 수리되면 경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골대 보드가 수리될 때까지 득점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26입니다.

      골대를 부수면(뭐 백보드 파괴, 림 브레이크 등등) 일단 당사자는 테크니컬 파울을 먹고 골대가 교체되는 동안은 경기가 잠시 중단되죠. 15분~20분 정도면 바로 교체됩니다. 생각보다 금방 고쳐지죠.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하마111입니다.

      국내 백보드는 특수 아크릴판 재질이고, NBA는 유리 혼합 재질을 사용하고 있는데 깨진 파편이 위험하지는 않다. 홈 구단들은 백보드 파손 등 비상 상황을 대비해 보조 골대를 준비해 놓게 돼 있어서 교체 후 경기가 재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KBL 경기규칙 제 83조 '바스켓 링, 백보드 또는 백보드의 받침' 규정 1을 보면 '공격 선수가 경기 중에 고의로 링이나, 네트, 백보드나 그 받침에 매달리게 되면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 아닌 테크니컬 파울 1개와 ₩200,000의 벌과금이 부과된다'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풀이하자면 선수가 덩크슛을 한 뒤에 아무런 이유 없이 오랫동안 매달려 있다가 백보드가 박살나면, 퇴장을 시키지는 않지만 테크니컬 파울과 벌금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물소14입니다.

      매경기마다 여분의 골대를 준비해놓고 경기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링이나 보드 파손시 바로교체한 후 경기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