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 내부 파절 그냥 냅둬야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프리제

나이 (개월)

13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13살 강아지가 산책하다가 왼쪽 앞다리를 밟혔는데 피도 나고 소리를 엄청 질러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엑스레이 상에서 골절된 부분도 확인되지 않았고 수의사 분 말씀으로는 발가락 내부에 있는 발톱 뿌리(?)가 파절 된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발톱이 들리지도 않았고 골절도 아니여서 발톱을 뽑을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붕대 감는것도 굳이..?라고 했지만 제가 원해서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야한다고 하셨는데 너무 아파해서 병원에서 발톱을 제대로 자르지도 못했어요. 수요일에 진통제 3일 처방 받고 금요일에 약을 다 먹었는데도 여전히 아파합니다. 약간 부은거 같기도 해요. 걸을 때는 잘 걷는데 계단을 내려오거나 뜀박질을 할땐 절뚝 거려요. 다시 병원에 데려가야할까요 아니면 자연 치유 될때까지 놔둬야 할까요..? 의자에 올려달라고 발을 대자마자 아파서 엄청 크게 울어요.. 빨간 부분이 다친 곳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병원에 다시 데려가서 주치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환자를 직접본 주치의의 판단이 가장정확하고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를 보고 주치의가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