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바보같이 사냐고들 합니다?
54살 도시가스 시공관리만 28련 정도했습니다!
지난 회사에서 업무스트레스로 우울증,불면증,공황장애까지 왔었습니다.(정신과 상담후 2년째 약복용중,수면제없이는 날밤을 샘니다!)
2021년9월 사직서 내고 좀쉬다가 11월에 다른회사를다니다가, 이상한 회사운영으로 또 12월 말에그만두었습니다.
가장이다보니 놀면 와이프 눈치를 많이보게 됩니다!
쉬고싶지만,다시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2윌에 코로나 확진이후 지금까지 후유증으로 고생중에있고,3월 말에 모친상을 당했는데.6일장을 치루고,회사복귀후,며칠전 친구 모친상으로 조문을갔었는데,
저를보고,바보같이 산다고들합니다!
1달에 한두번쉬면서,빨간날에도 보상없이 일만한다고요? 벌이가 좋은것도안닌데, 아내도 이해를 안해주고몸이 힘들어도 어쩔수없이 일을해야 합니다!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