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나 잘 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못 찾고 마지못해 경비일을 하고 있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2년을 재취업하다 시간 보내면서 잘 안되서 우울하게 보내다가 새로운 업종인 경비일을 선택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직 근무를 서면서 자려는데 계속 못 자고 직원하고 말다툼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같이 일하는 동료가 대부분 60대 아저씨입니다. 일하는데 너무 불편하게 해서 야간에 좀 싸웠습니다)일도 별로고 새벽에 잠도 못자면서 시간을 보내고 집에서 조금 자다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데...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관계도 엉망이고 부모님관계도 엉망이고 저도 더 이상 제가 원하는 목표도 못 찾으면서 살아가는게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그렇게 살고 있는 이유는 본인의 인생에서 중요했던 모든 선택들을 회피한 결과로, 마지막에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자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그 자리에 가있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 제가보기에는 본인이 고집이 세고 싫은소리 들으면 화김에 관두는 성격으로보이네요. 다른분들도 다 그렇겠지만 참고다니는것입니다. 늙어서 사람처럼살려고 참고다니는것이니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워보세요
안녕하세요. 영민한안경곰290입니다.
이건 제가 감히 남의 인생을 참견하는것 같아서 답변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삶의 변화를 줄수있는건 동기부여가 있다면 조금 변화된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정하신다음 쉬운것부터 하나씩
(짧은 기간보다 쉽고 여유있게)
해보면서 하나하나 성취하신다면 동기부여가 될것같네요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