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나 잘 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못 찾고 마지못해 경비일을 하고 있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2년을 재취업하다 시간 보내면서 잘 안되서 우울하게 보내다가 새로운 업종인 경비일을 선택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직 근무를 서면서 자려는데 계속 못 자고 직원하고 말다툼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같이 일하는 동료가 대부분 60대 아저씨입니다. 일하는데 너무 불편하게 해서 야간에 좀 싸웠습니다)일도 별로고 새벽에 잠도 못자면서 시간을 보내고 집에서 조금 자다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데...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관계도 엉망이고 부모님관계도 엉망이고 저도 더 이상 제가 원하는 목표도 못 찾으면서 살아가는게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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