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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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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힙합에서 OG라고 불릴 인물은 누가 있을까요?
힙합에서는 힙합대부라고 불리는 인물에게 OG 즉 Original Gangster라고 부르잖아요.
그렇다면 한국힙합에서 OG라고 불릴 인물은 누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버벌진트
이센스
빈지노
개코
타블로
이게 가장 정석적인 top5입니다.
이센스가 정말 잘하고요.
근데 버벌진트가 가장 완벽에 가깝죠.
버벌진트는 누명 앨범 하나만으로도 현재 국힙 99퍼는 압살합니다. 가사, 라임, 플로우, 그루브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심지어 비트도 잘만듦 다비치 녹는중도 버벌진트가 작곡했어요
라임은 한국에서 다음절 라임을 제대로 쓴 최초의 래퍼라고 봐도 무방하고. 플로우는 별명이 킹오브 플로우구요. 두말할것 없죠. 그리고 그루브가 존나 오집니다. 감성랩은 유명하고, 누명에서의 붐뱁, 고하드 앨범에 시발점에서의 재즈힙합, true or false랑 the chase에서의 트랩, og in my dream에서 클라우드랩까지. 스펙트럼 존나 넓고 올드스쿨 뉴스쿨부터 트렌디한거까지 뭐든 가능해요.
음악을 자체를 잘 하니까 비트에 어우러지게 랩을 잘 만들고 라임배치랑 구성도 존나 좋아요. 그냥 아무튼 존나 짱임.
아쉬운게 있다면 라이브 정도? 개인적으로 원탑은 버벌진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