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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돌고래292
직장 상사가 낚시를 너무 좋아하는 낚시광인데 저하고 친해져서인지 저한테도 낚시를 하러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낚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거절할만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상사가 낚시를 권하면, 거절하기보다는 차라리 이번 기회에 낚시에 취미를 가져보려고 하세요. 이게 바로 상사와 친해져서 그 상사와 인맥으로 형성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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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직장 상사 분께서 휴일에 낚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은
질문자님을 좋게 본것 으로 판단이 됩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동행 하시고 다음에는 적당 한 이유로 불참을 해도 될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직장상사니까 달에 한번정도 가 드리는것도 나중에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면이해해주실것 같아요.
성실한비둘기225
그날 부모님댁에 올라가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방법이네요. 하지만, 같이 낚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선배님께 신뢰를 얻는게 좋다고 봅니다.
올곧은재칼30
직장상사가 권할정도라면 글쓴이님에대한 신뢰가있어서 권하는거아닐까요 ?....상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눌시간도생기고 앞으로 회사일에 도움될수있을텐데 한번가세여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직장상사께서 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같이 가자고 하시는거 같은데
바다풍경도 즐기겸 체험삼아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거절하고자 하시면
저 같은경우 보통 개인적인 일이나
가족모임 핑계를
만들어서 많이 사용하는편 입니다.
직장생활 하시다 보면 경조사 및
모든 모임등에 참석하기가 어려운 만큼
적절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조금씩 익혀 나가시기를 바람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이런저런 핑계를 대지말고 확실하게 못을 박아야 낚시가자는 말을 꺼내지 않을겁니다. 낚시는 취미도 없고 시간 낭비하는거같아서 싫다고 하시면서 약간 낚시에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것이 효과적일겁니다
낚시를 싫어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게 어떨까요? 괜한 변명으로 말을 돌리다 보면 나중에는 더 큰 변명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단호하게 거절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상사도 자연스럽게 낚시를 가자고 하지 않을 겁니다.
남다른키위220
안녕하세요!
저는 무엇보다 아프다는 변명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프다고 하면 보통은 별다른 태클 없이 이해해 주더라구요. 아니면 미리 선약이 있다고 둘러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철한라마35
솔직하게 낚시에 대해서 안 좋은 경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면 어떨까요 그러면은 상사도 물러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주말마다 다른 취미가 있다고 한다든지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랑 낚시를 가자고 하면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마시고 신서로에게 낚시에 관심이 없다. 이렇게 말씀 한번 해 보심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