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조모상 부조금 해야 하나요?

저희 팀 팀원 조모상 당하셨는데 부조금 드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장례식을 안 가는데 조의금 내는 문화는 원래 없지 않습니까?

    물론 직장에서 누가 대표로 방문을 한다면 모아서 돈을 낼 수 도 있는데

    보통 조부모상에는 굳이 가지 않을텐데

    애초에 상주 계좌를 물어볼 수도 없고 부조를 어떻게 하죠?

  • 제 생각에는 부조금 안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직장동료라고 해도 부모의 상이 아닌 이상 따로 조문도 안해도 됩니다.

    저의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친구의 조모, 조부 상도 저희 친구들끼리는 조문도 안가고 부조금도 안했어요.

  • 같은 팀원이라면 부조금을 드리는게 맘이 편할겁니다.

    근데 사실 조모상이면 애매하죠. 하지만 같.은.팀.원

    이기에 줄 수 밖에 없어요.

    각자 5만원씩 봉투에 넣긴 그러니 팀봉투 하나로 5만원씩 각출하는게 제일 나을거 같습니다.

    조문까지는 갈 필요는 없구요.

    조문안와서 섭섭해하거나 부조금 적다고 티를 내거나

    장례끝나고 식사자리 마련하지 않거나 하면 이제

    다.른.팀.원. 인 겁니다.

    5만원에 좋은인연인지 악연인지 조상님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면 맘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 조모상은 보통 친하지 않으면 마음만 전하는 정ㄷ로 많이하고 부친 모친 상이면 보통 빈소를 찾아가는 편이죠

    팀원이라면 간단히 부조 정도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같은 팀 팀원의 조모상이라면 일상적인 업무를 공유하고 얼굴을 자주 마주하는 사이인 만큼 부조(조의금)를 하시는 것이 사내 관계와 직장 예절상 좋습니다. 보통 직접 문상을 가거나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터운 편이 아니라면 5만 원 선이 가장 무난하며, 만약 다른 팀원들과 다 같이 조의금을 모아서 전달하는 분위기라면 팀원들과 상의하여 금액을 맞추거나 3만 원에서 5만 원씩 십시일반으로 봉투를 취합해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