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진짜 월드컵 사태 심각해지는듯하네요

이번에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전 선수등 혁신 위원회 결성한다그러던데 문체부장관 필두로 진짜 대한축구협회 썩은 카르텔 끊어냈으면 좋겠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 6일 대한민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수술대에 올리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위원회를 전격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위원장 체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공동 위원장을 맡아 개혁의 선봉에 섭니다.

    ​혁신위 합류 인사: 축구협회의 행정 난맥상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을 비롯해 체육계 전문가와 법조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핵심 추진 과제:

    ​대한축구협회(KFA) 거버넌스 및 불투명한 밀실 운영 구조 개선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개편 및 협회장 선거 제도 개선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 및 첨단 기술 도입 등 체질 개선

    채택된 답변
  • 동의합니다. 이번 대표팀 멤버들은 참 좋았는데 결과가 너무 실망이었어요ㅜㅜ 히딩크처럼 혈연 지연따위없이 순전히 실력으로만 발탁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같은 생각입니다. 기성세대에 혈연,지연, 학연 모두 끊고

    새세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갖은 유능한 인재들이 주요 직위,관리자가되어 축구협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이 더 발전하려면 이번 기회에 모든 부정 부패들이 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