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 6일 대한민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수술대에 올리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위원회를 전격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위원장 체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공동 위원장을 맡아 개혁의 선봉에 섭니다.
혁신위 합류 인사: 축구협회의 행정 난맥상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을 비롯해 체육계 전문가와 법조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핵심 추진 과제:
대한축구협회(KFA) 거버넌스 및 불투명한 밀실 운영 구조 개선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개편 및 협회장 선거 제도 개선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 및 첨단 기술 도입 등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