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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수수한방어
이번에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전 선수등 혁신 위원회 결성한다그러던데 문체부장관 필두로 진짜 대한축구협회 썩은 카르텔 끊어냈으면 좋겠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중한나팔새144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 6일 대한민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수술대에 올리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위원회를 전격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위원장 체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공동 위원장을 맡아 개혁의 선봉에 섭니다.
혁신위 합류 인사: 축구협회의 행정 난맥상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을 비롯해 체육계 전문가와 법조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핵심 추진 과제:
대한축구협회(KFA) 거버넌스 및 불투명한 밀실 운영 구조 개선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개편 및 협회장 선거 제도 개선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 및 첨단 기술 도입 등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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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생동감있는살구
동의합니다. 이번 대표팀 멤버들은 참 좋았는데 결과가 너무 실망이었어요ㅜㅜ 히딩크처럼 혈연 지연따위없이 순전히 실력으로만 발탁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보라카이는언제가나?
같은 생각입니다. 기성세대에 혈연,지연, 학연 모두 끊고
새세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갖은 유능한 인재들이 주요 직위,관리자가되어 축구협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행복한하루보내자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이 더 발전하려면 이번 기회에 모든 부정 부패들이 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