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노조 파업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삼성전자 반도체의 엄청난 수익으로 직원들이 많은 인센티브롤 요구하는데 과연 파업까지호는게 타당한지 모르렜네요

어찌생각하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의 반도체 호황으로 분기수익이 어마어마한데 당연히 직원들입장에서는 요구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파업까지 한다는건 너무 무리하는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주주들이 맞불 집회까지한다니 이슈가 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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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늘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노동자들의 파업 이지 않을까 싶어요.

    노동자의 회사의 피해를 주어가면서 자신의 요구의 조건을 내세우며 소리를 높이는 외침과

    또한 회사가 노동자들이 불합리한 조건에서 일을 하도록 하는 것 모두가 정당하지 않음은 큽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대화적으로 해결하는 것 입니다.

    나의 이기심 보다는 서로 공존하며 최대한으로 서로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 아닐까 싶네요.

  • 결국은 sk하이닉스와의 형평성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하는데 sk하이닉스는 수억원대

    삼성전자 는 수천만원대 이다보니 노조가 그러는 중입니다

  • 노주의 요구는 이해하지만 회사는 물론 나라 위상과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이른 감이 있네요.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얼마나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지 현실적으로 우선 직시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삼성전자 파업은 노조문제죠.본인들 일하는것에 비해 엄청많이 받는것입니다.또한 본인들이 만들어서 본인들의 성과보다 경영진과 협력업체 단가를 후려쳐서 저렇게 이익을보는것이죠.업체들 단가나 반영해주는것이 맞습니다.

  • 일단 어느 쪽이든 너무 과하게 요구하는 것도 문제이고

    너무 주지 않는 것도 문제이기에 서로 요구하는 중간에서

    잘 만나서 파업에 이르지 않게 되면 좋을 것입니다.

  • 제3자의 입장에서 볼때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동종업계의 근로자에게 지급된 인센티브를 보면 파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익이 물론 또다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은 근로자도 살고 회사도 사는 두마리토낄르 잡을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입니다.

  • 파업까지 하지 않는 선에서 협상을 하는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공장 자체가 1년 365일 돌아가야하는 구조고 하루 쉴때마다 그 손실이 엄청나기 때문에 파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막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제3자의 시선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