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사진배경만 보고도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어서 무심코 올리 사진들에서 자신의 사생활이 아주 쉽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나 인플루언서 들의 경우 스토커들이 이러한 사진들로 장소를 특정하여 찾아가서 괴롭히는 등 관련 사건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의 개인 SNS 에는 자신의 집이 특정될 수 있는 사진은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심지어 동공에 비친 배경까지 찾아낼 정도의 기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자연스럽게 gps 위도와 경도, 날짜, 시간 등이 기록되게 됩니다. 그래서 사생활 침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는 휴대폰 사진 설정에서 '위치태그추가' 와 같은 기능은 끄고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고화질 사진으로 인해 손바닥 지문 등도 사진으로 부터 추출 할 수 있기 때문에 손가락이 보이는 사진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홍채역시도 복제당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나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