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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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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는데 오빠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샤워할때는 진짜 항상 문을 잠구고 합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샤워를 했는데 문이 열리길래 처음엔 엄마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오빠였더라구여 저는 너무 놀라서 몸도 못가리고 놀랐습니다 오빠도 놀랐는지 문을 바로 닫더라구요 제 몸를 본걸까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오우.. 일단 정말 놀랐겠어요! 대개 그런 경우에는 서로 놀라는 경우가 많죠. ; 일단 오빠가 문을 열고 들어온 건 실수였던 것 같고, 본인도 놀라서 당황했을 테고요. 오빠가 문을 닫았으니 상황이 더 이상 확대되진 않고 끝난 거고 나중에가면 그냥 그 일에 대해 가벼운 농담이나 이야기로 넘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몸을 봤겠지만 어쩌겠어요 ㅎㅎ 사춘기의 오빠가 사춘기 여동생의 나체를 보았으니 아주 어색하고 당황스럽고 이상한 감정이 들어서 민망하고 짜증나고 괴롭겠지만 없었던 일이 될 수는 없어요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웃어 넘기는수밖에요

    다음에는 문을 꼭 잠그시고 샤워하세용

  • 오빠분이 아마 실수를 하신 것 같네요. 안에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던 것 아닐까요? 질문자님의 몸을 봤을 가능성이 높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가족끼리 같이 살다보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한가정에서 예기치 않게 흔히 빚어지는 웃지 못할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문을 열어지는 순간 이미 몸을 볼 수 없는 상황이겠지요. 그러나 가족이므로 당황했지만 자연스럽게 잊히겠지요.

  • 깜짝 놀라셨겠네요. 오빠도 많이 놀랐을거구요. 가족이라 다행입니다. 나중 오빠에게 반드시 노크를 하라고 하면 앞으로는 그럴일이 없을듯합니다.

  • 샤워할때 그런 경우가 간혹이습니다 서로가 당황하고 민망하셨겠네요 그러나 오빠가 일부러 그런거 아닐테니 속상해 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어이구 큰일이네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오빠분도 실수로 들어오셨을테니 구두 주의만 주시고 다음부터는 꼭 문을 닫으셔야할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친남매지간이라면

    몸을 본건 아닐 것 같습니다.

    문을 잠그고 샤워를 하는게 좋은데 오빠분께서도 샤워소리가 안들렸나보네요.

  • 정말 놀랐겠네요

    오빠가 보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빠도 놀라고 당황스러웠겠죠

    살짝 어색하긴하겠지만 농담반 진심반으로 오빠 샤워할때 조심해 나도 문열수있어 하고 웃으면서 넘기는게 어색한 상황을 좀 편안하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 가족간이라도 성인이면 샤워할때 문을 잠궈야 했는데 아쉬운 상황이 되었네요!

    아마도 오빠가 고의가 아니였으니 본것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니깐요...

  • 서로 놀라서 문 닫은거 아닐까요. 서로 불편할수있으니 안쪽에서 문 잠그고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가족끼리도 아무래도 선이 있는거니까요.

  • 제가 샤워할때는 진짜 항상 문을 잠구고 합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샤워를 했는데 문이 열리길래 처음엔 엄마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오빠였더라구여 저는 너무 놀라서 몸도 못가리고 놀랐습니다 오빠도 놀랐는지 문을 바로 닫더라구요 제 몸를 본걸까요..?

    서로 놀랐는데 질문자님이 오빠인걸 확인한것처럼 오빠도 그만큼 인지하고 놀랐을것입니다.

    샤워하는 모습을 보았겠지만 순간이라 전체적으로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을꺼예요~

    한순간의 민망함이지만 다음부터는 조심하시면 되어요~

    저도 과거에 그런 경험이 있네요 ㅋ

  • 샤워를 하는데 문을열고 들어왔으니 분명히 몸을 보았겠지요ㆍ오빠가 실수로 문을 열었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론 샤워할때 반드시 문을 잠그고 하세요ㆍ가족이라도 성이 다르니 조심하세요

  • 남매라도 정말 조심하긴 해야되드라구요..뭐 별일은 없겠지만...서로 민망하셨겠어요~ 담부턴 꼭 문잠그고 샤워하세요~~~~

  • 봤겠죠? 매우 놀랐을 것 같습니다. 남매끼리 조금 부끄럽기도 하겠지만 가족으로서 조금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자라다 보면 못볼꼴 다 봅니다.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넘길 것입니다.

  • 너무 당황스러우셨겠네요..물론 몸을 봤으니 놀라서 문을 닫았겠죠ㅎㅎ하지만 일반적인 남매라면 님만큼 오빠도 놀라고 '이 x은 왜 문을 안잠그고 샤워를 해?미xx 아 눈 배렸다'고 생각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잊고싶은 기억이라면 그냥 합의하에 잊는게 낫습니다.

  • 제가 보기엔 정상적인 남매라면 눈배렸다, 기분 더럽다 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질문자님도 이번 일을 계기로 문단속을 더 신경쓰게 되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많이 당황스러웠겠네요 보통은 얼굴을 가장 먼저 보지만 너무 놀라가지고 순간적으로 봤을수도 있었을꺼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노크를 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 오빠가 순간적으로 봤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몸을 봤냐고 물어 보면 더욱 민망할 수 있으니 아무렇지않게 다음부터는 노크 하고 문을 열면 좋겠다고 얘기 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정말 많이 당황을 것 같습니다. 오빠 분도 많이 당황 했을 것 같구요. 서로 많이 민망 할 것 같은 데 그냥 없던 일로 넘기시는 게 좋을 거 같고, 다음부터는 샤워를 하실 때 무조건 몸을 잠구고 마시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문을 열었다면 그 짧은 순간에 다 보았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화장실 문을 반드시 잠그고 샤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서로 민망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문을열고 여동생의 몸을 보고 놀란것같습니다.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되지 않도록 평소처럼 대하면서 다음부턴 노크좀 해달라고 하세요

  • 쓰니님 몸을 봤더라도 대부분 모른 척 합니다 담부터 오빠한테 조심하라고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남동생있는데 이런적 있어서 서로 알몸봐도 별 생각 없습니다ㅋㅋㅋ

  • ㅎㅎㅎ

    오빠가 님의 몸을 본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건데 두사람 모두 놀라서 뭘 봤는지 잘 몰라요.

    너무 걱정마세요.

    설령 봤더라도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족인데 그냥 그렇게 넘어갑니다.

    서로가 모른척 하는게 제일 좋아요.

  • 오빠도 실수이지 않았을까요?

    그냥 가족이니까 넘어가세요

    기억이 흐려지기까지 잠깐 피해보는것도 방법일거같아요

    엄마랑 상의도 해보고요

  • 샤워하던중에 문이 열려서 서로 놀랬을것 같은데요. 오빠가 몸을 잠깟 봤으수도 있습니다만. 가족이니 그냥 기분만 상하고 넘어가야할듯 하네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오빠입니다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만 오빠분한테 크게 짜쯩내면서 꼭 무조건 노크해달라고 말해주시면 될꺼같네요

  • 문이 열렸다면 오빠 분이 질눈자님을 봤을 수는 있지만 급히 닫은 것으로 보아 오빠 분도 실수하고 깜짝 놀라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빠께 문을 그렇게 열면 어떡하냐고 핀잔 한 번 주고 넘어가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앞으로 샤워하실 때 꼭 문 잠근 걸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놀라서 닫은거면 본것 같네요.

    꼭 문잠구고 샤워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씻기 전에 가족들한테 알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씻을건데 화장실 쓸사람있으면 미리써! 하고 통보하고

    가족들이 화장실 안간다하면 잠급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오빠가 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민망할 수도 있기에 서로 웃고 넘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무조건 문을 잠그고 샤워를 하는게 좋습니다. 남매가 같이 사는 집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입니다. ㅎ

  • 질문하신 샤워를 하는데 오빠가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했던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오빠가 샤워 중에 들어오면 크게 놀라게 되셨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오빠가 봤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남매의 지간이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ㅏㄷ.

    다만, 다음부터는 문을 꼭 잠구세요.

  • 안녕하세요

    샤워중이신데 오빠가 들어와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평소와 같이 문을 잠궜는데 들어왔다는 건가요?

    오빠도 놀라서 나간걸 보면 전기장판님께서 깜빡 하고 문 잠구는걸 잊으신것 같아요

    오빠와 사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노크라도 해달라고

    다시 한번 얘기는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몸을 봤는지는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반드시 문을 잠그고 노크를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새상활을 존중해달라고 말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샤워를 하는데 오빠가 문을 열고 들어온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빠가 들어온 것은 우연히 발생한 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빠도 상황이 예상치 못한 것이었기 때문에 놀라서 문을 닫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으로 봅니다.

    오빠가 문을 닫은 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두 사람 모두 이 상황을 빨리 잊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서 마음을 표출하길 바랍니다. 다음부터는 더욱 철저히 문을 잠그고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상황이 생기면 서로 불편하고 놀랍게 되니 이에 대해서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무 놀라서 못봤을수도 있습니다. 어색해지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보던 말던 오빠는 별 생각없을겁니다. 남매의 몸을 본다는건 고등어를 보는거와 비슷합니다. 그냥 서로가 기분이 더러워질뿐입니다.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