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 확진자 나온곳 방문하면 자가격리 하나요?
만약 목욕탕에 다녀왔는데...
제가 다녀온 목욕탕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확진자 나왔다고 검사받으라고 문자통보를 받았다고 치면
그시간부로 검사 받고 바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시 백신이 변이 바이러스에도 유효함이 확인됐기에 현재는 자가격리 면제하고 있습니다. 단 접종을 모두 마친 뒤 2주가 지나 항체가 형성된 상태여야하며 증상이 없어야 합니다. 다만,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되어 접촉자로 분류된 직후,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7일뒤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자가격리 여부는 전적으로 접촉력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질문자님이 다녀온 목욕탕에서 충분한 접촉력이 있었다면 밀접접촉차로서 자가격리가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격리와 관련하여서는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므로 현 상황에서는 검사를 받으라고 문자를 받았다면 검사만 받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승 약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면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현재 동선만 겹치는 경우 자가격리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며, 밀접접촉자의 경우 자가격리를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후 밀접접촉자가 된다면 자가격리가 필요합니다.
밀접접촉이란 미국 CDC 기준에 따르면 양성으로 확진된 환자와
1. 거리가 6피트, 즉 1.8미터 정도 미만이면서
+
2. 총 노출된 시간이 (24시간 기준) 15분 이상일 경우
밀접접촉자로 분류합니다.
확진자와 해당시간대가 겹치는지 체크해보시고 동시간대 비슷하게 이용하셨다면 자가격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관할 보건소 등에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시간대가 겹친다면 검사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목욕탕 특성상 공기중에 비말이 떠다니는 밀폐된 공간이기에
코로나 집단 감염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가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따로 보건소에서 자가격리 통보를 받지 않으셨다면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닙니다.
다만 코로나 검사 이후 양성이시라면 자가격리 치료를 받으시게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
확진자가 나왔다면 자가격리 필요할 수 있습니다만, 임의로 정하는 것은 아니고 해당 보건소에서 자가격리 여부 결정해주실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고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또한 백신접종 완료하셨고 2주가 지났다면
pcr검사만 하고 음성이면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닙니다.
검사 받고 검사결과가 나올때 가지는 자가격리를 하셔야합니다.
문자를 받고 검사를 해야한다고 통보를 받으셨다면 그때부터는 본인도 확진자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검사를 받은 후 귀가하실때도 대중교통등은 사용하시면 안되며, 다른사람들과 마주칠 수 있는 화장실 등도 이용하시면
안됩니다. 검사 결과는 보통 다음날 나오니 결과 확인하실때까지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고 해서 무조건 자가격리 되는 것은 아니며, 확진자와 밀접접촉하는 경우 자가격리 될 수 있습니다.
확진자 나왔고, 동선 겹쳤고, 보건소에서 자가격리 통보가 왔을 때만 자가격리 하는 것이지, 검사만 받으라고 하는 경우에는 굳이 자가격리할 필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현 의사입니다.
확진자와 밀접접촉하였다면, 자가격리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백신접종완료후 2주가 지났고, 코로나검사시 음성이고, 무증상이라면 자가격리가 면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