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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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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밥을 먹어서 플라스틱 냉동용기를 20개나 씁니다. 주변에서 유리로 바꾸던데 다들 어떤 용기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밥을 하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기 때문에 한번에 20개가 들어갈 정도로 밥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편하고 밥을 자주 안해서 좋고 데워먹으면 갓 한 것처럼 밥이 찰지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내열유리로 된 냉동용기가
나오던데 가격은 비싸도 위생적이고 냄새가 안베서 좋을 거 같아서 바꿔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얼리고 녹는 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소리도 신경이 쓰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용기를 사용하지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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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플라스틱은 오래쓰면 냄새도 배고 찜찜한 구석이 있지요 저도 내열유리로 된것을 써보니 묵직하니 안정감도 있고 설거지할때 아주 뽀득거려서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글고 뚜껑까지 실리콘으로 된걸로 고르시면 전자레인지 돌릴때 수분도 덜 날아가고 밥맛이 아주 좋답니다 조금 무거워도 한번 사두면 평생 쓰니까 이번 기회에 싹 바꾸시는게 마음 편하실듯 합니다요 이용해보시면 확실히 밥맛이 다르다는걸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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