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냉동용기가 사실 매일 열로 데우는 게 불안하고 환경호르몬이 나올까봐 찝찝합니다. 유리소재 냉동용기는 오래 사용해도 깨지지 않을까요?

주변 지인들 집에 가보면 다 유리냉동용기로 바꿔서 사용하더라구요. 냉동밥을 저희집은 다 플라스틱 용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데워서 먹다보니 환경호르몬이 조금이라도 나온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습니다.

냉동용기를 유리로 바꾸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단점이 무겁기도 하고 비싼데 깨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떤 게 더 좋은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라스틱을 전자렌지도 데우거나 열을 가하게 되면 몸에 좋지 않은 환경 호르몬이 나와서 음식을 섭취 하게 되면

    지금은 모르겠지만 추후에 몸에 이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이라도 열을 가해도 되는 제품이 있으니 그걸

    추천하며 그래도 사용이 그렇다면 유리 용기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사용 하는것은 말리고 싶네요.

    유리로 된 용기는 두껍게 나오므로 무게가 나가는건 맞지만, 두꺼운 만큼 잘 깨지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플라스틱 용기를 버리고 유리용기로 바꾸는걸 권합니다.

  • 네 특별한 외부의 충격이 없다면 유리용기는 잘 꺠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에 비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죠. 다만 구매를 위한 가격도 플라스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니 확인하여 구매에 활용하시되, 1번 사면 일회용으로 쓰는것은 아니니, 초기구매비가 비쌀 뿐 안전하게 쓸수 잇다는 점에서는 소비자로서 추천합니다. 환경호르몬은 사람의 인체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유리가 솔직히 더 안전하고 그렇죠 내열유리라고 전자렌지나 뜨거운걸 견뎌내는 유리가 있습니다

    일반 유리는 깨지고요 단점이 가격이 더 나가고 내열유리는 너무 가열시 안되기때문에 그기준을 잘 맞춰서 하셔야합니다

    건강이나그런거 따지만 내열유리로 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