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용기에 염도가 높은 음식이나 식초같이 신 음식을 오래 보관하면 미세하게 플라스틱이 녹는다고 하던데, 다 유리로 바꿔야 할까요?

기존에 사용하는 그릇이 냉동밥부터 해서 플라스틱이고 반찬그릇도 일부 몇 개 빼고 편하다는 이유로 플라스틱을 쓰고 있어요. 된장이나 초고추장 통도 다 플라스틱이라서 바꿔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지인이 다 유리로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냉동밥용기는 그나마 전자렌지 용이라서 쓰긴하는데 요즘은 냉동밥용기도 유리로 나오더라구요.

바꾸는 게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은 결정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라스틱도 강한 플라스틱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유리로 바꾸는 방법도 좋은 선택이 될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요새는 플라스틱도 유리와 같은 성질에 플라스틱도 나와있습니다 단

    유리보다 가격은 좀 비싼것이 단점이지요

  • 열이 가해지거나, 자주 사용하다보면 미세플라스틱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근데 그 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자세히 연구되지 않았을 뿐이구요.

    지금까지 크게 문제가 없는걸 보니, 그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때는 유리로 보관하시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