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치 밥을 해서 냉동용기에 넣어서 먹을 때마다 데워서 먹고 있는데, 냉동용기가 PP라고 써져 있는 건 인체에 무해한가요?

일반 플라스틱 용기에 밥을 데워서 먹은 적이 있는데 용기가 찌그러지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버리고 기존에 용기가 부족해서 냉동전용용기를 구입했습니다. 용기 바닥에 보면 PP라고 써져 있던데 냉동용기로 적합한 거 맞는 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주일치 밥을해서 냉동실에보관 하는용기는

    pp 는 폴리프로필렌의 약자로 열이나 충격에 강한 소재로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식기류뿐만 아니라 포장 용기나 컵에도사용이 되는데요

    휴게소나 편의점음식들이 포장되어 있는 용기 재질 역시 pp 랍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밥을 만든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습니다. 불안하시면 다이소에서 전자렌지 사용 가능 용기를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 네,pp는 폴리프로 필렌 소재인데요 이런 소재의 용기는 내열성과 내냉성이 뛰어나 냉동 및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한 플라스틱입니다. 일반적으로 영하 20도에서 121~165도까지 견딜수 있어 냉동 보관 후 데워 먹는 용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PP소재의 플라스틱같은경우 어느정도열에도 인체에 유해한성분이 나오지 않는 안전한 소재이기 때문에

    실제로 전자레인지 전용용기로 많이 쓰이는 재질의 플라스틱입니다.

    내열온도가 121~170도 정도로 매우 우수한 열 내구성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환경호르몬 방출되 걱정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일주일치 밥을 해서 냉동 용기에 넣어서 먹을 때마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시는데 용기가 찌그러져서 나온다고 하셨죠. 그리고 P P 라는 글자가 써 있다고 하셨는데 일단 P 피가 있든없든간에 전자렌지에 돌렸을때 용기가 찌그러졌다는 거는 위험합니다 용기를 바꾸셔서 다른 걸 추천 드립니다.

  • PP는 재활용 가능한 용기라는 뜻 아닌가요?

    냉동실얼리는용 보다는 전자렌지용 플라스틱통을 구입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자렌지 전용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