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나 토정비결? 같은 거는 아니구 점은 보는 것 같아요. 나름 신통방통 하다는 곳 듣고서 가면 가끔은 맞는 것들도 있고 얼토당토 않는 얘기를 하기도 해서 너무 믿지는 않는데 그래도 신년운세 같이 올 한해 어떤 걸 조심하고 어떤 사람들을 조심해야 하고 뭐 그런것들 들으면서 믿져야 본전이다 생각하고 보는 것 같아요.
그런것들이 아예 신뢰라는 것이 없다면 이미 사라지고도 남는 세상일텐데 아직은 있는 것을 보면 그래도 아예 안믿기도 뭐하네요. 사람 사주라는 것도 아예 없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너무 믿고 그렇지만 않으면 나름 잘 맞추기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뭐든 적당한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