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나 아내는 외출할 때 배우자가 없으면 아이에게 행선지 말하고 나가는가요?

부부사이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다툼이 적고 좋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어디 나가는 경우 배우자가 없으면 아이에게 행선지 말하고 나가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부 사이에 비밀은 없어야 하고

    만약 어떠한 사고가 나더라도 그 상황에 문제적 해결이 되어질 수 있도록

    행선지를 밝히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문자를 남겨주던지 쪽지에 메모를 남겨 아이에게 전달을 하여 배우자에게 전달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아이에게 어디 간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은게 아이 입장에서도 부모님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이 좋고 또 배우자가 왔을때 아이가 엄마나 아빠가 어디에 가셨다고 말하니 오해가 생기지도 않을 거 같습니다.

  •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가정이라고 한다면 집에 있는 사람에게 외출시 목적지를 이야기 하고 나가지 않을까요? 모르는 이성을 만나러 가는것도 아니라면요

  • 원칙적으로는 배우자에게 직접 행선지를 알리는게 좋아요

    부부간 신뢰와 배려를 위해서죠

    배우자가 없을때 아이에게 대신 말할수 있지만 나중에라도 배우자에게 반드시 전달하는것이 바람직해요

    아이에게만 말하고 끝내는것은 오해나 불신 원인될수 있으니 직접적 소통이 중요해요

  • 요즘엔 폰을 사용하는데 물론 아이한테는 행선지를 말하고 또 전화나 톡으로던지

    얼마든지 행선지를 말하고 나가야 하지않을까요?

    물론 앞에 편의점이나 가까운곳을 간다면 금방올께 하고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 아이에게도 어디 다녀올테니까 집잘보라고 이야기 해주는게 좋기는 합니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모두가 휴대폰을 가지고있는 시대라 굳이 구두로 전달안하고 메신져등으로 전달을해도 되는 부분이긴 하겠네요.

    가족 단톡등을 활용해 어디 다녀온다고 메세지를 남겨놓는 방법이 더 간편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