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들은 짧게 외출 하더라도 아내에게 행선지 말 하는게 좋은 건가요?

부부는 다투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밖에 나가는 경우 짧은 시간 다녀 오더라도 행선지 말 하고 갔다 오는게 맞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걱정할 수 있기에 밖에 잠깐 나갔다 오는 경우라도 왠만하면 미리 말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왠만하면 부부끼리는 서로의 위치, 외출 계획 등을 계속해서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하게 와이프들은 행선지 말하지 않으면서 왜 남편은 말을 하고 나가라는 건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너가 하면 내가 하고 너가 안하면 나도 안하다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안하면

    나도 안하고 와이프가 하면 나도 하는 그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와이프 한테도 내 행선지를 알고 싶은면

    너 행선지도 말하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내가 집에 있는 상태에서

    짧게 외출을 하더라도 어디 갔다

    온다라는 애기 정도는 해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사이고 가족간 에도

    외출을 하면 기본적으로 행선지를

    애기 해주어야 걱정하지 않을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서로 부부끼리 믿는다면 굳이 동선등을 이야기할필요 없습니다. 누구누구 만난다고 정도만 이야기해도 충분합니다.

  • 말해주는게 아무래도 신뢰감 형성에 좋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랑이 외출할때 딱히 물어보거나 하지는 않는데 솔직히 말안하고 나가면 궁금하기도 하고 신경도 쓰이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어디다녀올거다 올떄 필요한거있으면 말해라 등등 먼저 그렇게 말해주면 그게 그렇게 고맙고 좋더라고요.

    필수는 아니지만 이야기를 해주는게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짧은 외출이라도 행선지를 간단히 보고하는 건 부부 간 신뢰와 배려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이지 않듸라도 어디쯤 가고 얼마쯤 걸릴 것 같디는 정도라도 알려도 서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소소한 배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네 부부 사이에 비밀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짧게 나가는 거라도 행선지를 말하는 것이 상대방이 오해를 하거나 의심을 하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 행선지를 말 하고 다녀와야하지않을까요?

    잠깐 나가는데 마트를 가는지 담배를 피러 가는지 정도는 말하는게 예의인거 같습니다

    와이프가 잠깐 나갈때 말 없이 나간다면 기분 나쁜거면 똑같이 반대로 생각하시는게 가장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