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람들이 축구에 미친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그 중 하나는 베트남 전통적인 게임 중 하나인 da cau라고 하는 제기차기 놀이가 한 몫을 합니다. 이것은 공을 다루는 족구와 유사하며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즐겨왔고 축구는 베트남 문화에 뿌리 깊게 자리 잡았고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의 제기차기를 즐겨 친구 또는 지인들과 즐겨하는 스포츠로 애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 인구는 20대와 30대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32~35%를 차지 할 정도로 인구의 대부분이 젊은 층 입니다. 그러다 보니 젊은 층의 축구 열기가 전제 국민들의 축구 열광 분위기와 맞아 떨어 지는 듯 합니다.
동남아 쪽 축구리그는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옆나라 태국부터 필리핀등 동남아쪽 나라에서 서로 교류하며 축구를 했는데 베트남이 약팀이었죠 그런데 박항서 감독님 이후로 베트남 축구가 크게 발전해서 동남아 쪽에서는 1~2등 한답니다.그 이후로 한국감독님들이 베트남가서 축구감독에 취임하여 컵대회 우승등 한다고 합니다. 베트남 국민들 입장에서는 축구를 좋아하는데 자국 선수들의 수준과 경기력이 올라가니 볼맛이 생기고 재미있으니 팬층이 늘어나고 축구가 인기가 올라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