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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식장에 초대장을 받았는데 예식장에 꼭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식장에 자유롭게 안가도 되는지

예식장에 초대장을 받았는데 예식장에 꼭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식장에 자유롭게 안가도 되는 거에요?

만약에 예식장에 초대장을 받았는데 일부러 고의적으로 예식장에 안가면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센스있는두부찌개

    미래도센스있는두부찌개

    경조사 알림을 받았을때

    저는 일단 그 상대방과의 관계를 생각합니다.

    정말 몇년만에 연락이 왔어도

    정말 꼭 한번 보고 싶었었다 하면

    가는거고 부득이 하게 불참 해야 할 경우

    축하금이나 조의금 보내고

    굳이 왜 나한테까지? 라는

    맘이 먼저 앞서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 개인 일정이 있으면 초대 받아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요.친분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축의금을 하고 예식장에 부득이하게 참석 못한다고 내용적어서 보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까운 지인이면 되도록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은 한 번 뿐인 이벤트 일 수 있으니까요.

  • 청첩장을 받았다고 무조건 가는 것은 아닙니다. 돈만 보내셔도 괜찮고 돈도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친하지 않으면 고의적으로 가지 않아도 되는데 친한 경우에 가지 않으면 손절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청첩장을 받았다고 반드시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상대에 대한 작성자님의 마음이 그닥 크지 않거나, 혹은 그 날 다른 중요한 일이 있다면 참석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축의금만 챙겨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작성자님 마음이 내키지 않으신다면 그 상대에게 ‘결혼 축하해. 그런데 내가 그날 중요한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할 것 같네. 직접 가서 축하해주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마음만 보낼게!’ 하고 이야기해두시고 참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초대장을 받았다고 무조건 참석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 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거나 개인 사정으로 못 갈 수도 있습니다.

    못간다고해서 법적으로 처벌 받거나 그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