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객을 초대하라는 법은 없지만, 결혼식은 하나의 축제이기도 하니 보통 초대를 합니다. 그리고 보통 결혼식장을 예약하게 되면 대략적인 하객인원수를 물어보는 이유가 식대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음식을 여유 있게 준비해야하게든요. 예식장도 사업하는대라면 하객이 없다고 해도 최소 인원 하객수로 예약하기도 합니다.
제가 예식장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는데, 총 하객이 80명 온 적도 있었지만 200으로 최소 예약을 잡아야 했습니다
결혼식장에서 계약할 때 하객들 초대는 의무가 아니며 하객들 오지 않는다고 해도 상담 직원이 거부를 하지 않습니다. 예식장 입장에서는 결혼식장 대여에 따른 비용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하객이 몇 명이 오든지 아예 오지 않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예식장은 하객들이 적을수록 돈벌이가 되는 구조입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장 예약할 때 필수적으로 피로연 장소인 뷔페를 예약해야되고 최소 인원도 충족해주는 조건으로 계약합니다. 계약 이후 실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오지 않으면 음식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예식장 수익으로 고스란히 남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