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게 되면 꼭 의무적으로 예식장에서 계약하고 결혼식을 하고 끝난이후에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지
신랑,신부하고 같이 결혼을 하게 되면 꼭 의무적으로 예식장에서 계약하고 결혼식을 하고 끝난이후에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 것이 순서대로 하는 것이 과정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하게 된다고 의무적으로 에식장에서 결혼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사회의 문화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이런 결혼식을 모두 생략하고
곧 바로 주민센터에 가셔서
혼인 신고를 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아니죠.
요즘은 자녀를 낳기 전까지 혼인신고를 안하는 경우도 많구요.
저는 혼인신고부터 하고 2개월 후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집문제로
결혼식도 예식장이 아닌 교회에서 했고
출장뷔페를 불렀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죠
때로는 아기를 먼저 가지기도 하고
결혼식 없이도 살아가는 부부들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후에 결혼식장에서 결혼을 하기도 하고 생략하기도 하니까요
물론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개인대 개인이기도 하지만
가족과 가족 그리고 사회의 다른 일원으로서
또 다른 문화와 만나는 접점이기도 하니까
특정 장소를 통한 결혼의 중요성을
그리고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따라가기 보다는
자기 자신(가족을 포함한 당사자들의 동의)이 세운
가치를 따르는 것이 더 좋겠지요
결혼식이 의무는 아닙니다. 은근히 결혼식을 하지 않고 같이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을 한다고 무조건 혼인신고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혼을 했지만 부동산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혼인신고를 먼저해도 상관없고 그 순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꼭 예식장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야외 결혼식이나
다양한 결혼식의 방식들이 많고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로 동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혼인신고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하고
굳이 신고를 하지않고 지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반드시 예식장에서 계약하고 결혼식을 올린 뒤에 바로 혼인신고해야 한다는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혼인은 당사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합치로 성립하며, 예식은 법률상 혼인의 필수요건이 아닙니다. 예식 없이 혼인신고만으로 법률상 부부로 인정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다고 해서 요새는 바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부부 사이에 사는 거라 둘이 상의해서 미루거나 바로하거나 아니면 1년정도를 살고 하거나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