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발행이 중단된 돈들은 시장에서 교환의 수단으로 사용할 때 액면가와 다르게 돈의 가치가 결정되나요?

오래전에는 100원도 지폐였다고 알고 있는데 액면가가 100원이니

개인적 가치평가는 논외로 하고

현실에서 물건을 교환할 때는

100원의 가치로만 평가되는지요?

아니면 저정도 오래된 화폐들은

현실에서 사용할 때 액면가를 책정하는 계산법 같은 것이 있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화폐라도 통용되는것이 있고 안되는것이 있습니다. 통용되는것은 액면가 대로이고

    안되는것은 한국은행 가서 바꿔서 사용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