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질때, 할수 있는 응급처지는 뭐가 있을까요?

실외에서 일하다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질때, 할수 있는 응급처지는 뭐가 있을까요? 119 부르기전에 할수 있는 행동들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환자를 그늘진 곳 또는 시원한 곳에 옮겨야 합니다. 그 뒤 호흡의 거칠기 등을 확인하여 찬물로 적신 수건 등으로 체온을 내려주는 행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알티스님.

    실외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지셨을떄에는 바로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옮겨주셔야합니다.

    옷을 느슨하게 해주셔서 체온을 낮추시는 것이 좋답니다.

    찬물이나 얼음팩을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등에 대셔서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시고

    의식이 있으신 경우에는 서서히 물을 마시게 해야한답니다.

    만약... 의식이 없거나 호흡이 불규칙 한 것을 확인했다면

    즉시 119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이 폭염에 실외에서 일하다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질때, 할수 있는 응급처지는 뭐가 있을까요? 119 부르기전에 할수 있는 행동을 알아봅니다. 응급차가 우선 체온을 낮출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 염분도 적당량 섭취해야 합니다. 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에 물을 부리거나 부채질을 하는 등 최대한 몸을 식혀야 합니다. 만일에 열경련이 일어나면 경련부위를 마사지하고 열실신의 경우 다리를 머리보다 높은 곳에 두고 응급차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온열질환으로 쓰러질 경우, 119를 부르기 전 할 수 있는 응급처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늘로 이동: 피해자를 그늘이나 서늘한 장소로 이동시킵니다.

    2. 체온 낮추기: 차가운 물로 적신 수건이나 얼음팩을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올려 체온을 낮춥니다.

    3. 수분 공급: 피해자가 의식이 있다면, 시원한 물을 천천히 마시게 합니다.

    4. 편안한 자세 유지: 피해자를 평평한 위치에 눕히고 다리를 살짝 올려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하면서, 가능한 빨리 119에 연락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