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퇴생이였어요 저는 그때당시에 경찰이 꿈이였었고 그래서 대학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근데 공부만 하니까 더 스트레스가 쌓이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바와 운동 공부를 변행하면서 했는데 그래도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친구들만나고 밤에 산책하면서 지루함을 달랬던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대학보다는 그시간에 일을해서 돈을버는게 났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대학을 붙었지만 일만 했습니다 ㅎㅎ 이ㅣㅂ시도 중요하지만 작성자님 정신건강과 건강이 더 중요하기때문에 너무 무리는 하시지마시고 조금씩 머리 식히시면서 하는거 추천해요
인생 재미는 스스로 찾는 수 밖에 없는데 자퇴할 당시 어떤 심정 이었는지 특히나 자퇴하고 어떤 목표와 삶 살아가고 싶었는지 명확하고 확실한 꿈 다시 생각 해보고 마음 다니는게 좋아 보입니다. 입시 준비 하는것도 과연 내가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자퇴에 따른 다른 길 가기 위해 선택 했는지 깊게 생각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자퇴 했다는 건 인생 시작하기 너무 좋은 나이대 같은데 인생 재미 없다 보다는 재미 있게 시작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어떤 절박한 심정 가지는게 좋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게 좋습니다.
자퇴하고나서 마음이 참 싱숭생숭하겠구먼요 젊을때는 원래 그런생각이 들기도하고 사는게 다 내맘같지 않을때가 있는법이지요 일단은 너무 공부에만 매달리지말고 하루에 한 삼십분이라도 밖으로나가서 햇볕을 좀 쬐면서 걷는거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싶소 몸을 좀 움직이다보면 잡생각도 좀 줄어들고 먹는것도 조절하게되니 기분전환이 될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