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7월초에 공장에 들어갔는데 같이 일하는이모가...
첫출근하자마자 같이 일하는이모가 오래 다닐려면 잘해줘야지 해놓고 다른 이모는 어디서 듣고왔는지 8월초에 잘하면 잘릴수도 있다고 마음에 준비는 하고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어찌 될지 알수가 없네요 ㅠ 돈때문에 지금 어디갈수도없네요 아직확정된게아니니 ㅠ 걱정이 많네요 추석때까지만이라도 안자르면좋겠는데 돈이 문제네요 안정적인곳 찾고싶은데 쉽지않네요 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요즘 좀 외진곳이지만 사람을 구하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방에 있는 소형공장의 경우 사람 한명 구할려고 해줄수 있는 선에서는 다 맞춰줄려고 하지요.
해당 공장말고 다른 소규모 공장을 알아보시는거 어떨까요?
새로운 직장에서 첫 출근을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구요. 특히 "잘하면 잘릴 수도 있다"는 말은 부담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최선을 다해 일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그곳에 텃세도 잘 이겨내야 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지만, 지금의 경험이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추석까지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공장에 새로 들어갔는데, 동료로부터 직장 불확실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군요. 현재 상황이 불안하고, 고용 불확실성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특히 8월 초에 잘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석까지는 현재 직장에서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하고, 동시에 다른 기회를 탐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모가 그런 말을 하였다면 그 이모에게 어떤 이유 때문인지 확실히 물어 보시고 확실하다면 다른 직장을 구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언제 짤릴 지도 모르는 불안한 곳에서 일을 계속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