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특히정열적인배우
생각이 너무 많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격
생각이 너무 많운 편이에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편이고 휴무날에는 쉬는게 쉬는게 아닌듯해요 이런 성격 고치는 방법 없울까요? 책이어도 좋아요
5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속담에 걱정도 팔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집안 어른중에 그런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고 또한 무언가를 하지도 않으면서 걱정만 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됐습니다.
꼬꼬무는 정신 건강에 좋을 수 있어요.계속 뇌를 움직이여 생각하고 뇌를 활동하게 하니까요.
그런데 걱정은 얘기가 다릅니다.
걱정은 뼈를 상하게 한대요.
그 정도로 건강까지 나빠지게 합니다.
걱정은 버리시고 좋은 생각을 하도록 뇌에게 명령을 내려보세요.
우리 뇌는 생각하는대로 움직이니까요.
채택된 답변저도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는 타입인데 이런성격들은 정적인것에 집중해도 금방 생각들이 납니다.
그럴때는 다속 체력이 많이 소비되는 운동을 하십시오.
육체적 에너지소비를 할때는 그런생각도 잘 안나더라구요.
요즘 gpt로 명리학을 통한 제 성격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저와 비슷한 성향이신 걸로 봐선 물의 기운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물은 우리 몸의 엔진으로 생각이 너무 많다는 건 엔진이 계속 도는데 엑셀을 밟지 않아 엔진이 과부하가 걸린 상태인 거죠.
불은 말과 행동의 발현으로 차로 따지면 엑셀이라고 보시면 되어 생각한 것을 말로 다 해내야 직성이 풀리실 겁니다.
그니까 이걸 하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보단 자신에게 맞는 걸 행동으로 옮기면 괜찮아진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물고 제걱정에 남걱정까지 아주 가득해요. 쉴때도 지난 일생각에 복귀일생각도하구요.
몸을 괴롭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어떤 방식이든 바쁘게 지내는것만큼 전 좋은게 없었어요. 운동이나 영화를보거나 색칠하는 명화그리기같은?그림도 시간이 꽤 잘가고 집중력이 필요해요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타고난 성향.성격 일까요?
자라면서 만들어진 성향.성격 일까요?
이부분이 중요 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격일 경우 스스로 스트레스를 주는 성격이고
그러다보니 예민해 질수밖에 없겠지요?
또한 한가지 해답을 찾고나면 혹은
그 해답을 찾기도 전에 머릿속에 또 뭔가를 생각하고 또 꼬리를 뭅니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 .
대인관계. 스스로 너무 힘든데도 풀지를 못하죠.
앞서 타고난것인지. 부모님들의 영향. 자라면서 트라우마등등 따라서 풀이가 틀립니다.
먼저 부모님의 성향.성격.패턴.반복 적인걸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스스로 생각이 지배 한다면 음악이나 독서 운동 에만 집중해 보세요.
쉽지는 않을거예요 .
노래 부르면서도 뇌는 이런저런 생각을 떠 올리니 부르다가도 그생각에 멈춤.
계속 반복해 .보세요
혹은 심리 쪽으로도 상담해 보시고요.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는 머릿속으로만 해결하려 하기보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종이에 직접 써보며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복잡한 고민들을 시각화하면 불필요한 걱정을 덜어낼 수 있고, 현재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 뇌에 휴식을 주는 것이 중요하니, 지금 바로 밖으로 나가 1시간 정도 가볍게 산책하며 오감을 자극해 복잡한 생각의 고리를 끊어보세요.
내 생각으로 가득차서 그래요
다른 사람이 해주는 말들도 받아드리고 인정 하면 됩니다.
누군가 말해주는게 차갑다고 느끼지 말고 현실 조언이라 생각하고 받아 드리고 사십쇼 마음 편합니다~
그리고 항상 마음을 넓게 가지시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 일은 대소롭지 않게 가볍게 생각하세요 나태해지고 개을러지라는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넓은 마음으로 생각을 비워보세요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나에게 일어난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최대한 긍정적으로~~ 화이팅하세요
성격 자체를 바꾸는 방법은 모르지만(저도 생각이 엄청 많은 타입입니다...) 생각이 많아질때 손으로 이마를 톡톡톡 두드리거나 눈을 좌우로 반복해서 움직이면 잠깐씩 환기가 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는 몸을 움직이는 것도 꽤나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생각이 많은 사람인거니깐 너무 문제는 아니지만 본인이 너무 힘드시다면 생각이 들때 다른쪽으로 생각을 돌려야하는데 아마 책으로는 안되실수도 있어요
그럴땐 몸을 움직이는게 제일 좋아요 러닝이라던지 등산이라던지 목표지향적인 운동을 하시면 좀 나으실거에요
아마 산책은 잘안되실거에요 목표를 정하고 할수있는 운동이 좋을거같습니다!! 목표만 생각하느라 다른생각은 날틈이 없을테니까요
저도 똑같은 성격이에요. 누군가의 행동에 굉장히 예민해서 퇴근 후에도 그 사람이 나한테 왜그랬지? 내가 뭘 잘못했나? 그때 그거 때문인가? 이런 생각에 잠 못이룰때도 있어요.
근데 사실 제가 생각한다고 바뀌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그 생각을 떨쳐내기 위해 런닝이나 고강도의 운동들을 했어요. 건강한 도파민이 차지하니 , 꼬리를 무는 고민들 답이 없는 고민들이 저절로 짤리더라구요.
결론은 그런 생각할 때 운동이 최고에요!
안녕하세요. .
혹시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
연령대에따라서, 성격를 보안하시고
노력하실수 있는 방향이 좀 달라야 되
지않를까 싶네요. .
연세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이시라면,
밖에서 할수있는 액션활동을 늘리시거나,
젊으신 분이라면, 오히려 전문분야,
학문적으로는, 과학이나, 의학, 범죄추리 경찰 같은 공부를 해보셔도 적성과 어울릴수도
있지 않을까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을,
긍정적인 곳에 비젼을 두신다면,
남보다 더욱 눈부신 성과를 이루실수도
있으실거 같아요. .
부정적으로 소모적인 일이다라고 ,
스스로 판단되시면, 그것은 꼬리를
끊어 내려는 스스로의 노력과 ,
그것이 긍정적 도움을 가져오는 일이라면
한번 심도있게 매진해 보신다면,
님의 성격은, 오히려
훌륭하게 빛날수 있는 , 남다른
장점이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삶이 한가하고 여유로울땐 저도 이럴때가 많이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니 몸도 고단하고 마음도 분주해서 오지랖에 소설쓰던 생각의 꼬리들이 싹둑 잘렸습니다.
서면 일하고 앉으면 잠깐의 휴식에 행복회로 돌리고 누우면 잠이오고~~
예전엔 꼬리에 꼬리를 물던 생각들이 이제는 육체의 피로 앞에서 '강제 종료'되는 느낌입니다.
좀 바쁘게 살아보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격은 보통 생각이 많고, 한 번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패턴입니다.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사고하는 편이기도 하죠. 그러나 심해지면 불안,후회, 집착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해결은 ‘생각을 안 하기’보다 생각이 번지는 지점을 끊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무언가에 바쁘게 집중을 해야 걱정이나 잡생각이 안납니다
예를들어 연애를 하든 운동을하든 취미같은걸 찾아보세요
본인의 성격에 잘맞는 취미생활을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엄청 많은 편이었음 근데 지금은 없어요
생각이 많아져서 힘들면 그런가보다~ 에라 모르겠다 라고 자기암시 해봐요 오래걸리지만 이게 적응되니 쓸데없는 생각 거의 안하고 편하네요
저도 그래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 ㅠ 저는 그런 성향 때문에 공부하거나 집중할 때 특히 과거 흑역사가 떠오르는 경우도 많아서 마음이 괴로웠거든요. 비우려고 노력하라는데... 그게 안되니까 더 짜증나고 답답하고 그랬어요 ㅠ
그럴땐 차라리 주위환기 시키거나, 집순이지만 일부러 누군가를 만났어요. 아니면 몰입도 있는 영화를 보거나, 스토리가 있어서 내용 자체에 몰입이 되는, 그래서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 소설책을 읽었습니다.
흑역사 같은 경우는 아예 그걸 대놓고 계속 생각해서 차라리 픽 수치스러운 다음에 덜어내려고도 해봤어요. 이 방법이 가장 확실했지만, 시간도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고 덜어내는 동안 마음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저도 그런 성격이에요ㅠ
제가 해본 것중에 젤 좋은 방법은 생각이 날때 움직이는 거에요..운동을 해도 좋고 걷거나 산책을 해도 좋구요~
책이나 영화를 보는 것도 추천해요~
다른 곳에 집중함으로써 생각의 고리를 끊는거에요
그거말고도 다른 곳에 집중할만한 무언가를 배우거나 히는 것도 괜찮은거 같애요~
사람인지라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애요ㅠ
생각의 80프로이상은 잡생각에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생각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저또한 해야 될거 같애요!!
생각이 많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만 잘하는 것 중에 만일 그림을 잘 그린다면 웹툰작가가 되는 것도 좋겠네요 유튜브 시청도 좋구요 아니면 낚시나 해외 여행도 다녀와보세요
저도 그래요..
생각이 멈추지 않는 타입..
지능이 높이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이 많대요^^*
대신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피곤할 정도로 느껴진다면
휴식이 필요해요
뇌에 괴부하가 걸린다더라구요..
멍때리기도 해보시도록 노력해보셔요!!
글로 종이에 적어보면서 정리해보기도 하구요.
같은 생각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생각이 엄청 많은 편인데 심지어 자면서도 생각을 하느라 잠을 잘 못 이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요즘 리니지 시작하고 그게 좀 줄었다고 하더라구요ㅋ
생각없이 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운동도 좋구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완벽주의적인걸 버리고 숏츠보고 스케치코미디 보고 먹고 나는 인간이고 나약하다 완벽할수없다 인정하고 생각 대신 먹고 마시고 가끔은 그래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무슨 질문이든지 예시를 가있으면 대화하기 편할듯합니다 평정심을 위해 산책이나 등산을 추천드리며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몸이 힘들면 잡생각이 없어진다고들 하죠 몸이 편안해서 여러가지 생각에 복잡해질수 있습니다 몸을 많이 힘들게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꼬꼬무인데 그래서 차라리 그 많은 생각을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 생각이나 사상이 저한테 주입되는 거라 지양하고 쓰는 걸로 배출하고 있어요
책에서 읽은 것이 나중에 제 생각이 돼서 반대로 생각을 나가게 하는 게 좋더라고요
일기를 쓰면 마음이 가라앉고 차분해져요
생각이 많은 것은 한편으로 내 마음 속에서 자리 없이 어느 한 곳에 있지 못하고 소용돌이 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일기를 쓰면 생각들에게 자연스럽게 자리를 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누군가한테 내 마음이나 생각을 털어놓으면 좀 해소되는 기분이 들잖아요~ㅎㅎ
그런 식으로 일기를 쓰거나 누군가한테 털어놓거나 하는 방법으로 꼬꼬무를 해결하곤 했어요
저 또한 같은 성격으로 고민과 걱정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머리를 비워도 좋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집중을 하먄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연애도 추천드려요
안으로 생각이 많은분들은 좀완벽하게 하려는
성향이 있으세요 백퍼센트가 아니라 칠십프로만생각
하고 그냥넘어가도록 하는것도 도움이됩니다 계속
자꾸꼬리에 꼬리를 무는생각이 들경우 생각을
비워내는 생각중독 ,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 등등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요 !!
저는 거기에 +++ 소심 잘 쫄고 겁많고 ㅎㅎ
눈치도 많이 봐요 ...
그리고 모든 잘못을 저한테서 찾아요 ...
제가 지금까지 쓴 방법중 효과를 본것은
1. 너무 잘하려고 완벽을 기하지 않는다.
2. 인정받고싶은 사람에게 목메지 않는다.
3.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지만 그건 일어나지않는것을 믿는다.
4. 100% 내잘못만은 아니다. (문제의 원인이 내가 아님)
도움이 되실 바랄게요 🙏🏼🛐
아유, 무슨 마음인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쉬는 날에도 머릿속에서는 계속 '생각 회로'가 돌아가니까, 몸은 침대에 있어도 마음은 퇴근을 못 하는 기분이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사실 멈추려고 애쓸수록 더 선명해지는 법이거든요. 저도 매번 그래요.
성격을 단번에 고치기는 어렵겠지만, 머릿속 스위치를 조금 더 부드럽게 끄는 요령은 분명 있어요. 제가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좀 골라봤는데,
1. "일단 다 쏟아내 보세요" (브레인 덤프)
생각이 꼬리를 무는 건 뇌가 "이거 중요한 거니까 잊어버리면 안 돼!"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래요
방법: 그냥 아무 종이나 펴고 머릿속에 떠다니는 것들을 다 적어보세요. "내일 뭐 먹지?", "아까 그 말은 하지 말걸" 같은 사소한 것까지요.
효과: 종이에 적는 순간 우리 뇌는 '아, 기록됐으니까 이제 안 들고 있어도 되겠다'라고 느껴서 긴장을 푼대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생각을 굳이 할 필요가 있나요?
특히 쉴 땐 더더욱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오롯이 나의 휴식을 위해 잡생각 비우고 쉬세요
아무 생각안하려면 그냥 자는게 최고입니다
제대로 푹자면 피로도 회복되지만 정신도 맑아지는 겁니다
힐링의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잘 자기 시작하면 그 이후부턴 운동이건 게임이건 독서건 다른 무언갈 찾아서 하시면 됩니다
생각이 많음 몸이 힘들어 지더라구요 그러다 무언가에 의해 한번 꼬이면 또 왜이러지 하고 더 깊에 빠지고 딜레마입니다 제가 그렇네요ㅠㅠ 그래서 전 진짜 힘듬 차타고 나갑니다 바다나 산에가서 하염없이 먼곳을 봅니다 멍하니 있음 안전이 되고 차근차근 다시 생각을 해요 차분하게 그리고 나름의 해답을 찾아요 ^^
생각이 많다는 건 그만큼 매사에 신중하고 잘 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크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하지만 휴무일만큼은 '뇌에도 퇴근 시간을 준다'는 느낌으로, 머리 대신 몸을 쓰는 활동을 하나만 정해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퇴근 후 헬스 혹은 테니스를 칩니다.
저도 그런 편이라 힘들때가 있는데 저도 실천은 잘 못하긴 하지만 좋다고 생각하는 방법 말씀드리자면
1.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쓴다
2.눈을 감고 떠오르는 생각을 바라본다.
3.몸을 움직이는 단순한 작업을 하거나 운동을 한다.
생각이 많은 게 힘든 건 스트레스 때문인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것 중에 쉬운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쉬는 날 에는 무언가 고민.생각을 하긴 보담도
휴식 및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피곤함의 누적 및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데 소비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명상을 통해 머릿 속 +마음 속 복잡한 번뇌와 힘듦을 덜어내고, 비워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취미활동을 하면서 무언가 집중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나는 이제 생각을 멈추겠다'라고 다짐해 보세요.
아예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나 책을 본다던지
바깥 활동을 한다던지 등
다른 분야에 집중하는 겁니다.
생각이 많으신 편이군요. 사람은 99%가 일어나지 않을 일에대해 고민하고 걱정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까페어서 차를 마시거나 공원산책하시고. 조금 내려 놓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어렵다고들 하고
뭔가 파고드는 습관은 더 어려운듯 합니다.
저의 생각은
왜 라는 의문을 가지는 것 보다
그렇구나 하는 인증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가져가시길 제안드립니다.
사회 생활은 딱 뜰어지는 답이 없습니다
수학이 이니라 자연 과학입니다
즉 정답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본인의 생각과 맞다 다른다만 판단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힘들순있어요 .사람마다다르겠지만 일을다니구와서쉬는건휴식인데ㅠ쉬는날도빨리가는거같구 평생쉬는사람들은 맨날 아침깻다가밤낮바끼구 자는게자는것도아니예요 그러면서본인이 점점악화시키는거져 저도부모님말씀대로. 이거해라저거해라는아닌거같아요 생각이많아지면 아무생각없이 푹쉬세요ㅎㅎ
생각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취미를 배우면서 그 활동에 집중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출근(일과)과 그 이후의 삶을 스위치를 켜듯이 온오프를 하는 게 좋아요. 물론 계속 생각이 나서 쉽지는 않겠지만 의식적으로 분리하려는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 취미 활동을 마련하여 기분 전환의 기회를 주기적으로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