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생님이 중간에 옛날 상황인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치매 인가요?

오랫동안 연락을 해오신 60대 중반 선생님이 계시는

오늘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아이는 낳았냐고 물어

보는데(현재 아들이 중학생) 네 넣았다고 답을 했습니다.

그 외 질문은 정상적으로 말씀 하셨는데 이거 치매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착각을 하신 거 같은데요 보통 치매라고 단정하게는 조금 이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아는 사람한테 그런 실수를 비슷하게 한 적이 있지만 저는 치매가 절대 아닙니다 선생님도 헷갈렸을 거예요

  •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저도 직장에서 오고가면 인사하고 짧은 대화만 나누는 직원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 몇 명은 아이가 몇이냐는 질문을 볼때마다 합니다. 관심이 없는 거지요. 물론 저도 그럴때가 있기도 하구요. 아마도 깜빡 또는 착걱이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아는 선생님이 다른 학생과 착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60대 중반 이시면 많은 학생들을 지도 하셨을거고 지금도 은사님께 연럭하는 학생들이 많을건데 충분히 착각 하실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 증상이라고 하기보다는 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기억을 못 할 가능성이 많이 있으며 함부로 치매라고 단정짓는 거는 안 좋은 거 같습니다

  • 우선 어르신들이 가끔씩 말이 헛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답변으로는

    치매라고 단정 지울수은 없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치매로 의심해볼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치매는 60대 이상부터 오는 병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아는 선생님이 중간에 옛날 상황인것처럼 이야기 하셔서 치매인지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철저한 이구아나 치킨값님 반갑습니다.

    그냥, 선생님께서 많은 학생들을 알다보니깐 까먹으신것 같아요.

    그외 내용들이 정상이라면 치매는 아니시고 다 기억을 못하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