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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연락을 해오신 60대 중반 선생님이 계시는
오늘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아이는 낳았냐고 물어
보는데(현재 아들이 중학생) 네 넣았다고 답을 했습니다.
그 외 질문은 정상적으로 말씀 하셨는데 이거 치매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착각을 하신 거 같은데요 보통 치매라고 단정하게는 조금 이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아는 사람한테 그런 실수를 비슷하게 한 적이 있지만 저는 치매가 절대 아닙니다 선생님도 헷갈렸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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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저도 직장에서 오고가면 인사하고 짧은 대화만 나누는 직원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 몇 명은 아이가 몇이냐는 질문을 볼때마다 합니다. 관심이 없는 거지요. 물론 저도 그럴때가 있기도 하구요. 아마도 깜빡 또는 착걱이 아닐까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아는 선생님이 다른 학생과 착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60대 중반 이시면 많은 학생들을 지도 하셨을거고 지금도 은사님께 연럭하는 학생들이 많을건데 충분히 착각 하실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 증상이라고 하기보다는 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기억을 못 할 가능성이 많이 있으며 함부로 치매라고 단정짓는 거는 안 좋은 거 같습니다
PEODCQ
우선 어르신들이 가끔씩 말이 헛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답변으로는
치매라고 단정 지울수은 없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치매로 의심해볼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치매는 60대 이상부터 오는 병이니깐요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아는 선생님이 중간에 옛날 상황인것처럼 이야기 하셔서 치매인지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철저한 이구아나 치킨값님 반갑습니다.
그냥, 선생님께서 많은 학생들을 알다보니깐 까먹으신것 같아요.
그외 내용들이 정상이라면 치매는 아니시고 다 기억을 못하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