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습기는 주로 겨울, 봄에 틀어놓으면 되나요?
가습기는 말그대로 습기를 추가해주는 기계인데요. 겨울은 건조하니까 틀어주어야 할것같긴한데, 봄에도 틀어주는는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시기는 봄입니다.
봄에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놓고 캠패인을 하기도 하구요
그만큼 겨울부터 봄까지는 날씨가 건조하기때문에 가습기를 틀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가습기는 주로 건조한 계절인 겨울에 사용되지만, 봄에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공기가 건조해질 수 있고, 실내에서도 난방 등으로 인해 공기가 마찰로 인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봄에도 필요에 따라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민감한 피부나 호흡기를 가진 사람들은 계절에 상관없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글로벌리모콘465입니다.
실내 적정습도는 40~60%예요.습도가 40이하면 건조한공기로 바이러스번식 활동이 활발해지고 60%이상이면 습한공기로 곰팡이가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된다고 예요.봄에도 습도가 40이하라면 건조한공기로 바이러스번식 활동이 활발해지니 가습기를 사용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