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와 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와 군기로 사용되었던 역사적인 상징물입니다.
일장기는 일본의 국기로서, 흰색 바탕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원을 그려 넣은 깃발입니다. 공식적으로는 1870년에 국기로 제정됐지만 깃발 자체의 역사는 훨씬 오래됐습니다.
욱일기는 일본의 군기로 사용되었던 깃발로, 아침 햇살이 뻗어나가는 모양을 형상화한 깃발입니다. 과거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 일본군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전쟁 범죄를 상징하는 깃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욱일기를 내거는 것은 일본의 과거 식민지 지배와 전쟁 범죄를 미화하거나 지지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으며, 많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불쾌감과 모욕감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