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고 싶어서 연차 사용하는 경우 월, 금요일은 부담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요즘 젊은 직원들 중 연차 사용할 때 꼭 월요일이나 금요일 사용으로 3일 쉬려고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오래 다니는 경우 그냥 쉬고 싶어서 연차 사용할 때 월요일이나 금요일은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로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곤 하는데요. 3일 연속으로 쉬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안정감을 주어서 그 다음주에 업무 효율이 늘어난다고 느꼈습니다.

    연차는 자유로이 사용하는 것이니 본인 업무를 다 하고 사용하는 연차라면 허락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월 금 많이 씁니다. 눈치도 전혀 안주고요. 다만 업무 대체자가 없을 정도로 같은 부서 내 사람이랑 동시에 쓰는 경우는 피하기가 암묵적인 룰이죠

  • 연차라는 것이 근로자들에게 보장되어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젊은 친구들은

    회사의 안위보다는 개인적인 이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이유들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는 것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주말은 원래 쉬라고 있는 것이고, 금요일을 붙이던 월요일을 붙이던 업무에 지장만 없다면, 문제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담이 된다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이것은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답을 드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직원들이 금, 월 휴가를 많이 사용하기도 하는 편이고, 저도 신경쓰지 않고 사용하긴합니다.

    다만, 업무량의 경우 금요일보다는 월요일에 몰리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금요일 휴가를 조금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월, 금요일은 눈치가 보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그날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아무래도 월요일과 금요일 연차 사용은 직장에 눈치가 보입니다 연차를 써야할 사유가 있다면 모를까 그냥 쉬고 싶어서 그렇다면 이래저래 눈치가 보이죠 다만 자신의 업무를 확실하게 처리했거나 일이 많지 않거나 할때는 가능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