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4대보험이 미납된 상태라면 주택 대출 신청에 영향이 있습니다. 특히 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 대출은 대출 신청자 소득 증빙과 4대보험 가입 여부가 중요한 기준입니다. 4대보험이 정상적으로 납부되지 않으면 소득 증빙에 문제가 생겨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할 방법으로는 회사에 강력히 요청하여 미납된 4대보험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회사가 계속해서 미납 상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고용노동부에 문의해 강제 납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출을 받을 때 개인 소득금액증명원 등 다른 소득 증빙 자료로 대출 심사를 요청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