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뒷자리가 아니라 버스 전좌석 가능했습니다. 아주 예전에 버스 좌석 바로 앞에 재털이도 구비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흡연이 막연히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지 간접흡연에 따른 건강 영향은 연구조차 없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사회 분위기도 크게 상관하지 않았었습니다.
네, 흡연자리가 따로 있던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흡연할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80~90년대에는 가능했던 부분이고, 지금은 생각도 못할 사건이지만, 옛날에는 승강장에서도 흡연이 가능했고, 기차중에서는 무궁화호 같은 경우 객차와 객차를 연결하는 중간통로에서도 흡연이 가능했던 시절이 있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