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와이프랑 여름휴가를 가려고히는데요. 부모님이 계셔서 오래 기다리거나 사람이 많은 곳은 힘들거같은데요.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부모님을 모시고 와이프랑 여름휴가를 가려고히는데요. 부모님이 계셔서 오래 기다리거나 사람이 많은 곳은 힘들거같은데요.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휴가시즌이라 힘들거같기는한데 그래도 부모님모시고 가기 좋은곳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휴가 시즌에 부모님과 아내분까지 모두 만족하면서,

    인파와 웨이팅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은 정말 난이도가 높은 숙제죠.

    이럴 때는 대기 없는 호캉스/리조트 중심의 동선을 추천해요.

    저는 강원도 정선쪽을 추천하는데요,

    예약이 어렵고 좀 비싸긴 하지만 파크로쉬 에 숙박했을 때가 만족도가 높았는데

    꼭 여기 아니더라도 정선쪽에 숙소들이 많으니까 잘 검색해서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해발고도가 높은 고지대니까 한여름에도 기온이 확연히 낮아서 선선하고

    굳이 밖을 돌아다니지 않고 리조트에서 쉬거나 가벼운 산책만 즐겨도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정선에는 체험형 여행과 휴식을 함께 즐기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정선에 레일바이크, 나전역 카페, 병방치 스카이 워크, 그리고 제가 추천해 드린 파크로쉬 리조트.

    부모님과 함께 하는 효도 여행 및 여름 휴가로는 딱 좋아요.

    여름엔 바다나 유명 계곡 가봐야 사람에 치이고 주차 대기만 몇 시간 걸리고 스트레스 쌓이죠.

    차라리 해발고도 높아서 선선한 정선에 있는 리조트로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쐬고 맛있는 거 먹는 호캉스가 부모님 체력에도, 아내 눈치 보기에도 제일 속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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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수도 좋고  순천도 좋아요

    여수는 어른들 모시고가기 정말좋아요

    차로만 이동한다면요

    바다도있고 카페도 다니먄서 가시면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