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한테 작은 거라도 서운하거나 못마땅한 일이 있는 것을 참고 넘기면 나중에는 차곡차곡 감정이 쌓이던데 바로바로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요?

기분이 좋을 때는 서운하거나 못마땅한 일이 있어도 넘기는데 내가 우울하거나 기분이 안 좋으면 그러한 감정이 내 기분에 얹어서 더 가중되다가 나중에 부부싸움 할 때 한번에 터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일이고 그러려니 넘긴다고는 하는데 나중에 하나하나 쌓이면 폭발하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푸는 게 답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못하고 넘기다 언젠가는 폭발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뗘 그때 풀고 넘어가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이것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레서 말못하고 어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같이 있는 동료가 있는데 그때그때 자기 감정을 표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번거롭고 그렇지만 언젠가 터질거 표현을 하는게 좋은 것같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배우자라 함은 평생을 함께 해야하는 동반자인데

    작은 감정이라도 쌓여가다보면 언젠가는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작은일이라도 첫단추부터 제대로 단다고 생각하시면서 하나씩 먼저 풀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